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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7 posts[관전평] 8월 19일 LG:롯데 - ‘연이틀 후반 역전패’ LG, 2연전 싹쓸이 패배
LG가 연이틀 경기 후반에 역전패를 당했습니다. 19일 사직 롯데전에서 7회말 마운드가 무너져 2:7로 패했습니다. 8-9위 맞대결에서 2연전 싹쓸이 패배를 당한 LG는 롯데와의 승차가 3.5 경기차로 벌어져 9위 탈출이 더욱 요원해졌습니다. 5회초까지 2득점 잔루 5개 LG 타선은 여느 때처럼 잔루를 남발했습니다. 1회초 2사 1, 2루에서 서상우가 풀 카운트 끝에 빠른공에 스탠딩 삼진으로 돌아섰습니다. 3회초 2사 2루에서 박용택의 우중간 2루타로 선취 득점에 성공했으나 히메네스의 포수 파울 플라이로 추가 득점에 실패했습니다. 1:1 동점이던 4회초에는 서상우의 좌전 안타와 이진영의 볼넷으로 무사 1, 2루 기회가 왔습니다. 오지환은 강공으로 나섰지만 4-6-3 병살타로 물러났습니다.
[관전평] 8월 18일 LG:롯데 - ‘양상문 감독 또 손 놓았다’ LG, 참혹한 역전패
LG가 참혹하게 역전패했습니다. 18일 사직 롯데전에서 4:0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8회말에 4:7로 뒤집혀 무너졌습니다. 수비 실책과 감독의 방관이 합작한 결과였습니다. 득점 이닝, 주루사로 이닝 종료 LG 타선은 여느 때처럼 득점권 기회를 살리지 못했습니다. 1회초 2사 1, 2루에서 양석환이 바깥쪽 높은 볼에 참지 못하고 헛스윙 삼진으로 돌아섰습니다. 2회초에는 2사 만루에서 손주인이 우익수 플라이로 물러났습니다. 4회초에는 1사 2루에서 유강남이 슬라이더에 헛스윙 삼진을 당했고 안익훈이 1루수 직선타로 물러나 득점에 실패했습니다. 4회초까지 잔루는 이미 6개였습니다. LG는 상대가 퍼서 입에 넣어 주자 간신히 득점했습니다. 5회초 1사 1, 2루에서 롯데 선발 레일리의 2연속 폭투로
[야구] 야구 안보는 내가 승리자
요즘 야구는 안보지만 각종 포털은 돌고 있음다... 뭐 울팀 감독이야 처음에 예상 했던 시나리오 대로 흘러가고 있고 ... 하니 별로 할말은 없는데 ... 갠적으로 찝찜 했던 사태가 하나 ...승패에 있어서 '선수탓' 하는 감독을 매우 싫어 하는데 평생 그럴일 없을 것같던 지도자 한분이 최근 비록 용병이라지만 대놓고 선수탓 하는 거 보고 놀랐습니다. 그분 평소 언동과는 정반대 였거든요 ... 그리고 별다른 반응 없는 걸 보고 아아 그 선수 정말 못하긴 했구나 하는 생각이 .... 역시 야구 선수는 야구를 잘해 야 합니다.. 그나저나 롯데는 감독을 바꿔야 할텐데 '정치적' 스텐드 상 내년에도 이종운으로 그대로갈것 같아서 마음이 아픕니다. 아 2년이나 야구를 끓어야 하다니 ....
[관전평] 7월 30일 LG:롯데 - ‘박용택 3타점’ LG 체면치레 승리
LG가 스윕 패배를 모면하는 체면치레 승리를 거뒀습니다. 30일 사직 롯데전에서 8:5로 승리했습니다. 2승을 이미 챙긴 롯데가 선수 기용에서 전력을 다하지 않은 가운데 얻은 승리입니다. 4회초까지 3득점 LG의 타격은 또 다시 초반 흐름이 좋지 않았습니다. 1회초 1사 후 임훈이 중전 안타로 출루해 2루 도루를 성공시켰지만 득점권 기회에서 박용택이 2루수 직선타 아웃, 히메네스의 중견수 플라이로 득점에 실패했습니다. 2회초에는 선두 타자 이진영이 좌전 안타로 출루했지만 오지환 타석 풀 카운트에서 런 앤 히트가 나온 가운데 오지환이 몸쪽 포크볼에 헛스윙해 삼진으로 물러났고 이진영도 2루로 파고들다 아웃되어 루상에서 주자가 사라졌습니다. 오지환이 병살타를 친 것과 마찬가지 상황이 연출되었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