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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6월 21일 프로야구 직관연패 탈출기(롯데-SK)
이상한 징크스가 생긴것이, 과거에 사직에 갔을땐 대부분이 이기는 경우가 많았다. 얼핏 기억나는것만 해도 2005년도 펠로우 롯데 데뷔 경기에서 끝내기 치고 좋아할때도 현장에 있었고, 늙어서 퇴물이다 했던 호세가 2007년인가에도 홈런 칠때도 사직에 있었던걸 보면, 좋은 기억과 이기는 기억이 더 많았었는데... 어느때인가부터 야구장 직관의 기억은 패배로 물들어 있었는데, 그 시작이 2009년 잠실서 이상화 팔꿈치 나갈때 경기를 본 이후 주구장창 지기 시작하며 이른바 '직관연패'가 생성되기 시작했는데, 그 덕분에 올해도 단 한번도 직관할 생각은 하지도 않았을뿐더러 별로 내키지 않게도 문학을 가야 된다는게 영 찝찝하기만 했었다. (일부에서는 2009년 두산에 리버스 스윕당한게 내가 잠
![[야구] 양종민 끝내기 넥센의 승리 어?!..주말 넥센전 및 트레이드 잡담](https://img.zoomtrend.com/2012/06/18/c0077062_4fde7c05c70f5.jpg)
[야구] 양종민 끝내기 넥센의 승리 어?!..주말 넥센전 및 트레이드 잡담
사실상의 2패 1승 씨리즈를 1무1승1패로 선방한 경기.. 참 그지 같은 경기운용을 본게 매경기 이명우, 김성배 갇다 쓰는게 어느분 께서 말씀 하신 '불펜 투수는 고리 사채다.. 끌어다 쓰기 쉽지만 끌어다 쓰다 보면 망하지 ' 라느 말이 계속 머리속에 맴도는 군요. 적어도 이명우는 조금씩 지쳐 가는게 보이더 군요.. 씨리즈 내내 알수 없는 야수 교체가 된것은 말할 것도 없고... 1차전은 지는 경기를 홈런 두방으로 억지로 비기게 만든 경기(앞에 주자 하나만 잇엇어도)로 선방 했다고 할수 잇지만 2차전은 쉽게 가는 게임을 억지로 억지로 비길려고 노력해서 겨우 이긴 경기... 응? 3차전은 야수 운용 자체가 부상이 있었다고 해도 병신 력 충만해서 이길 생각이 없었고.. 씨리즈 내내
![[야구] 김사율 블론](https://img.zoomtrend.com/2012/06/15/c0077062_4fda82a510312.jpg)
[야구] 김사율 블론
....에 관해서 몇몇 광분론자 들이 김사율을 마무리에서 빼라고 하는 의견이 잇는것 같다. 근데 빼는 것은 좋은데 누가 마무리 할건데요 ? 정대현 올라오려면 아직 멀엇고 요즘은 2군 소식도 잘 안들리는데요? 이명우 김성배? 애들 빠지면 허리는 어쩔려고요? 마무리 기회 조차 없애고 싶으신가요? 이승호? 김수완? 지금이야 그래도 블론 으로 그치지 단체 멘붕 하는걸 보고 싶은신가요? 차라리 올라올 고원준을 마무리로 돌리자 그러세요 ... 어제는 진명호가 경기 초반을 지배햇고 롯데가 후반에 확실히 달아나지 못해서 졌다.. 만약 진명호가 만루 홈런만 안맞았더라도 쉽게 갈경기가 에잉... 진짜 어제는 진명호 별명이 왜 그거 인지 알게 해준 경기 ... 문제는 민호 홍성흔 돌아 올때 까지 이 거지

야구장엔 왜 갈까요?
야구장엔 왜 갈까요? 야구보러 가지요. 야구보러 왜 갈까요? 그건... 내가 롯빠라서 그래요~~~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