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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 posts모르는 코드는 확인을 - 인터넷 먹통사건
회사 자리의 유선인터넷이 먹통이더군요. 오래전부터 그랬다고 합니다. 인터넷 회선 불량은 대공사가 되기 십상이라 섣불리 건드리기 어렵습니다. 뭐 그래도 무선으로 그럭저럭 되더군요. 헌데 최근 사람이 하나 나가면서 그 사람 빈자리 파티션에 웬 코드가 하나 나와있더군요.뭐지? 하고 파티션 뒤를 열어보니 바로 스위칭 허브가 나옵니다. 이거 연결하니 유선인터넷 잘 되네요. 그 자리 않아 계셧던 분은 언제부터 뽑아놨는지 참 궁금해 집니다. 아주 오래전에도 파티션 내에 넣어 놓은 공유기가 과열로 나가서 고생한 적이 있는데 이번에도 한방 먹었습니다. 설비공사 하려면 저런 파티션 내에 공유기 넣는 방법은 좀 안 했으면 합니다. 사람이 바뀌고 바뀌다 보면 오래 묵은 인터넷 배선은 고르디우스의 매듭이 되기 십상입니다.
Wi-Fi6) 넷기어 오르비 RBK852와 인텔 AX200 연결 속도
와이파이6 조합 기기 목록사용 공유기 : AX6000 지원, 넷기어 오르비 RBK852 (아마존 정가 699.99불)사용 무선랜 : 킬러 AX1650(인텔 AX200이랑 동일칩, 킬러 드라이버 설치) ( 옥션 정가 3.6만원) 와이파이6(802.11ax) 지원 메쉬 와이파이 공유기인 넷기어 오르비 rbk852 요걸 아마존서 주문해서 받은 12월 4일에는 와이파이6 지원 무선랜 장착한 노트북으로 연결했을때(노트북 장착한 무선랜은 인텔 AX200 무선랜 카드에 킬러랜 납품 버전인 킬러 AX1650 입니다)(AX200에 킬러랜 납품 버전일 뿐이지라, 킬러랜 드라이버 뿐 아니라, 인텔 드라이버를 깔아도 됩니다) 와이파이5로 연결되면서 866mbps로만 연결되었었습니다. 혹
Wi-Fi 6 개인에게는 의미가 있을지 모르겠군요.
슬슬 WI-Fi 6무선랜 규격이 등장을 하긴 하는데... 과연 얼마나 의미가 있을까 싶은 의심이 듭니다. 가장 큰 이유는 별로 변한 부분이 없습니다. 제일 큰 변화가 OFDMA방식의 추가인데 이건 일반 사용자 보다는 사무실등의 대규모 사용 환경에서 끊김없이 여러 사용자가 쓰는 문제에 좀더 치중한 기술입니다. 이것도 속도 개선에 도움이 되는 기술이긴 하지만 거리가 멀어지면 속도 감소가 더 커지는 문제도 있으니 좀 애매하긴 합니다. 여기에 아직 기존 802.11ac의 기술적 여력이 남아 있습니다. 무선랜 속도에 제일 영향을 주는 부분은 바로 안테나 갯수입니다. 여러개의 안테나로 동시에 입/출력을 하면 속도가 그만큼 올라가기 쉽고 안테나간의 신호 차이를 이용해 잡음을 제거하거나 안테나간 전파 발신
아마, 한국 최초) Wi-Fi 6 지원 메쉬 와이파이 공유기, 넷기어 오르비(RBK852) 개봉기입니다
작년 초에 구입했던 AC3000 규격 와이파이5 메쉬 공유기인 넷기어 오르비(RBK50)에 ( 넷기어 오르비 rbk50 개봉기 포스트 바로가기 ) 신형이 지난달 11월 22일(미국 아마존 기준, 미국 베스트바이 기준은 더 빠른 10월에 출시)에 출시가 되었더군요. 와이파이5(802.11ac) 지원 메쉬 공유기였던 rbk50보다 대폭 향상된 성능에 최신 와이파이6(802.11ax)를 지원까지 붙어서 말이죠. 무선 링크 속도 기준으로 넷기어 오르비 rbk50 (AC3000 규격)2.4g : 400Mbps5g : 866Mbps5g(백홀) : 1.7Gbps(백홀은 공유기(라우터)와 위성(새틀라이트)끼리 연결하는 전용 SSID입니다) 2018년 1월 아마존서 구매 당시 가격 : 292.9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