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2.11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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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posts구형 노트북의 구세주 - USB무선 랜카드
사용중인 노트북이 좀 오래되긴 했습니다. 2012년 모델이니까요. 당연히 부품도 오래전 것이고 최근 방문한 거래처에서 무선랜이 안 터지는 낭패를 당했습니다. 뭐 스마트폰 태터링으로 우회하긴 했습니다. 문제의 원인은 이 회사가 802.11ac로만 무선랜을 구축해 제 노트북이 지원하는 802.11n을 지원 안 하더군요. 보통 AC지원 장비는 N도 지원하는데 이 회사는 보안문제로 N은 사용 안 한다네요. 결국 용산나가 2만원에 하나 주워왔습니다. 802.11ac 제일 낮은 사양의 물건입니다. USB스틱이라 간편하더군요. 덤으로 이런 USB아답터도 하나 더 구합니다. 다양한 각도로 고정시키는 것이 가능하니 무선랜카드의 각도를 맞출때 유용합니다. 요즘은 거의 그럴 일 없지만 사무실 구석이나 사람많은 공유 사무실
Wi-Fi 6 메쉬 공유기, 링크시스 벨롭 MX5300 국내판 구매했습니다
작년 말에 넷기어 RAX120으로 공유기 기변한지거진 3달이 지나면서 그럭저럭 잘 사용하고 있었는데어쩌다가 인터넷에서 링크시스에서 한국에 새로 출시한 와이파이6 지원메쉬 공유기인 벨롭 MX5300을 보면서 생김새에 딱 꽂혀버려서정신 차리고 보니 결제 하고 13일에 배송 받아버린 참이더군요. 확실히 생긴게 '난 사실 공유기다'라고 설명 안 붙여놓으면 공기청정기(...)로 착각될 정도로 디자인이 가정용 가전기기 스럽게 생기긴 했습니다. 엄마도 오르비 처음 볼 때 보여줬던 반응인 이쁘고 공간 덜 차지해서 좋다 라는 반응을 MX5300에도 보여준 걸 보면, 디자인은 일단 합격. 무선 스펙은 오르비 RBK852랑 거의 같지만 차이점은 트라이밴드 중 하나는 구 기기 호환성을 위해서인지 와
Wi-Fi 6 메쉬 공유기, 링크시스 벨롭 MX5300 국내판 구매했습니다
작년 말에 넷기어 RAX120으로 공유기 기변한지거진 3달이 지나면서 그럭저럭 잘 사용하고 있었는데어쩌다가 인터넷에서 링크시스에서 한국에 새로 출시한 와이파이6 지원메쉬 공유기인 벨롭 MX5300을 보면서 생김새에 딱 꽂혀버려서정신 차리고 보니 결제 하고 13일에 배송 받아버린 참이더군요. 확실히 생긴게 '난 사실 공유기다'라고 설명 안 붙여놓으면 공기청정기(...)로 착각될 정도로 디자인이 가정용 가전기기 스럽게 생기긴 했습니다. 엄마도 오르비 처음 볼 때 보여줬던 반응인 이쁘고 공간 덜 차지해서 좋다 라는 반응을 MX5300에도 보여준 걸 보면, 디자인은 일단 합격. 무선 스펙은 오르비 RBK852랑 거의 같지만 차이점은 트라이밴드 중 하나는 구 기기 호환성을 위해서인지 와
Wi-Fi 6 메쉬 공유기, 링크시스 벨롭 MX5300 국내판 구매했습니다
작년 말에 넷기어 RAX120으로 공유기 기변한지거진 3달이 지나면서 그럭저럭 잘 사용하고 있었는데어쩌다가 인터넷에서 링크시스에서 한국에 새로 출시한 와이파이6 지원메쉬 공유기인 벨롭 MX5300을 보면서 생김새에 딱 꽂혀버려서정신 차리고 보니 결제 하고 13일에 배송 받아버린 참이더군요. 확실히 생긴게 '난 사실 공유기다'라고 설명 안 붙여놓으면 공기청정기(...)로 착각될 정도로 디자인이 가정용 가전기기 스럽게 생기긴 했습니다. 엄마도 오르비 처음 볼 때 보여줬던 반응인 이쁘고 공간 덜 차지해서 좋다 라는 반응을 MX5300에도 보여준 걸 보면, 디자인은 일단 합격. 무선 스펙은 오르비 RBK852랑 거의 같지만 차이점은 트라이밴드 중 하나는 구 기기 호환성을 위해서인지 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