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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posts봉오동 전투 (2019) / 원신연
출처: 다음 영화 만주 일대에서 활동하는 독립군을 향한 일제 부대의 추격이 거세지고, 상부의 작전에 따라 이장하는 추격 부대를 유인해 [봉오동]으로 가려한다. 하지만 매복하기로 했던 아군이 철수 했다는 소문이 들리고, 설상가상 추격속도는 빨라진다. 일제시대 독립군의 대승으로 유명한 [봉도동 전투]를 가공 인물 중심으로 각색한 전쟁물. 영화를 이루는 대부분은 가상 인물이지만 실제 전투가 벌어졌던 핵심을 최대한 살리면서 극적 각색을 더했다. 역사적 핵심인물이 까메오처럼 등장하고 역사적으로 더 유명할 다음 전투를 예고하는 것은 덤. 현장감 넘치는 프로덕션과 연출, 극적인 인물을 소화하는 배우들과 결과가 뻔한 전투를 세밀한 에피소드로 이어서 극적으로 끌고 가는 플롯이 영화의 보는 맛을 살린다. 하지만 주요

영화 ‘암살’
7월 27일 현재 영화 ‘암살’은 지난 한 주 동안 1,500여 개 상영관에서 336만 명의 관객을 돌파하여 흥행수익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이 영화는 우리의 못난 조상들이 서로 싸움질만 하고 정치를 잘 못 하는 동안에 왜놈들에게 나라를 빼앗겼을 때의 이야기다. 왜놈들의 식민지가 되었는데도 사회지도층 인사들은 왜놈들에게 빌붙어 사리사욕을 채우는 자들이 많았다. 드디어 3·1절 만세운동이 일어났고 애국자들에 대한 왜놈들의 포악한 탄압은 극에 달하였다. 대한 독립을 외치던 독립 운동가들은 만주로 중국 상해로 망명하여 왜놈들과 싸웠다. 이 이야기는 1930년대 대한민국이 일본의 식민지로 굳어가고 있을 무렵 일본으로부터 유린당하는 대한민국의 불쌍한 백성들이 만주에서, 중국 상해에서 왜놈들과 싸우는 이야기이다.
![[영화감상] 암살을 관람하고...](https://img.zoomtrend.com/2015/07/26/c0032329_55b4f1b81f8fe.jpg)
[영화감상] 암살을 관람하고...
(※주의 : 결말 누설이 있을 수 있습니다...) (출처 : 네이버 영화) '친일파 처단'이라는 심플한 주제로 만들어진 영화인 만큼 저는 관람 전 생각도 호불호가 갈렸고.. 고민을 하다가 결국엔 아버지를 모시고 관람하기로 했습니다. 장소는 역시 롯데시네마로요! 이 영화를 감상하려고 했던 이유는 두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1. 단순히 근현대사를 다룬 이야기가 아닌 '1920~30년대 복장을 입은 양복이나 정복들을 보고 싶어서' 였습니다. '레미제라블'을 감상한 이유와 비슷하달까요? 다만 일본군 정복은 소름끼쳤습니다. 2. 신사복을 입고 권총을 겨눈 콧수염 분장을 한 이정재씨가 멋있어서 + 여성이 장총을 들고 종횡무진하며 총쏘는 영화라는 소문을 듣고 관람한 것도 있습니다! 저는 용감하게 무

각시탈, 주원에 맞설 강적 '김명수' 카리스마
각시탈 촬영장에서 깃대를 들고 주원의 한컷.. 다음씬을 기다리고 있는지 몰라도, 이 사진 잘 나왔다. 저 깃대로 일본 순사들을 패대기 쳤대지 아마.. 그렇다. 지난 주 18회 말미에 목담사리 공개처형 현장에서 '자폭'을 한 이는 각시탈 이강토가 아니였다. 그건 예상대로 독립군 중 남아있던 남자 동지였다. 혹여 폭탄에 불을 부치면서 목살이 젖히는 모습에 엔젤클럽의 뚱띵이 봉씨가 아니였나 싶지만, 그렇게 보기엔 그건 무리수였다. 역시나 독립군은 그렇게 온몸을 던져 시간을 벌면서 각시탈 이강토에게 바통을 넘겼다. 그렇게 우리가 원하던(?) 바대로 욱일승천기가 이제서야 찢겨졌다. 저번 한일합방 22주년 기념식장에서 못 찢어서 아쉽다는 소리를 들었는지, 제작진이 이번에 제대로 해냈다. 배트맨처럼 옥상에서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