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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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8 판매자의 응대. 세상에 이럴수가.
최근에 정신이 없다. 이유중에 하나가 반품이다. 작년 먹고 살기 위해 매일 매일 고민을 하던 중 겨울 오기 전에 겨울상품을 시도했는데 나가리가 된 게 50%, 잘 나가는게 50% 반반이다. 결국 나가리 50%는 올 겨울에 어떻게 될 지 모르겠다. 다른 2개의 상품이 잘 나가는 것이다. 그 중에 한 개가 갑자기 터진다. 안 팔리다가 팔리기에 이것을 더 가져와야하나 고민하다가 메뚜기도 한 철이다라는 생각으로 주문을 넣었다. 그런데 이 제품이 요 몇 일사이에 계속 반품이 들어온다. 지금까지 문제가 없었는데 말이다. 갑자기 연달아 터지는거다. 비슷한 이유로 반품이 들어온다. 부품 부족이나 사이즈가 맞지 않아 조립이 안된다거나... 혼자 하.......

알바 뛰는 마왕님 13화 감상(完)
마지막까지 아름다운 마왕님의 미소 정말 좋은 마지막 화였다... 이것저것 꽃아놓은 플래그는 많은데, 이대로 끝내도 깔끔하고 더 나왈 수도 있겠다 싶은 결말이었네요. 1화 생각나는 연출이 많아서 보면서 좀 찡했슴다...ㅜㅜ 아래 부터는 네타바레 이 부분 에미 神작화 솔직히 마지막까지 참 좋았는데 마지막에 에미가 얼굴 붉히면서 데레 하는 바람에 '아앙─??-_-' 같은 느낌이긴 했습니다만(...) 저도 이 작품에서는 용사와 에미가 엮이는 건 좀 반대하는 입장인지라.. 내내 티격태격 하면서 친해지는 건 좋지만 커플은 어불성설 절대 있어서는 안 되는 일입니다. 이번 화에서도 나왔듯이 에미한테 있어서 마왕은 원수이고... 당장 죽여도 시원찮을 판에 놔두고 있는 건 에미의 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