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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갈 하이 - 법은 사실 인간들이 벌이는 코미디일 뿐이다
리갈 하이일본 / リーガル・ハイ : LEGAL HIGHTV Series법정 드라마감상매체 TV2012년 4월 17일 ~ 6월 26일출연 사카이 마사토(堺雅人) 아라가키 유이(新垣結衣)방송사 후지TV감상매체 TV즐거움 50 : 39보는 것 30 : 16듣는 것 10 : 6Extra 10 : 869 point = 이 스타일만 보면 현대식 재판, 법정 드라마라고 하겠지요. 이 작품에 대한 접근은 역시 원작가 코자와 료타(古沢良太)에 대한 기대감 때문입니다. 작품 자체가 가지고 있는 구성도 좋았지만 아주 스피디한 전개와 코믹한 캐릭터 연출이 즐거웠다고 하겠습니다.전 11화로 완결된 작품인데 연출을 한 이시카와 쥰이치(石川淳一)가 보여준 매력도 더해져서 상당히 즐거웠습니다.주연을 맡은 사카이 마사토는 상당히 정확한

일본 드라마 2분기는 어땠나.
(평균 시청율 15.82로 최후의 승리자가 된 '열쇠가 잠긴 방' 게츠구의 자존심을 살렸다.) 상당히 기대가 컸던 2분기였다. 그리고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다는 말이 제대로 들어맞는 분기이기도 했다. 좋아하는 배우인 쿠사나기 츠요시, 타케노우치 유타카, 와쿠이 에미가 출연하는 드라마가 라인업에 올랐고 SPEC의 감독이 제작한 ATARU까지. 다른 작품들도 척하고 보기엔 나쁘지 않았기에 정말 대풍년이 아닐까 생각했었다. 뚜껑을 열어보니 역시 기대가 크든 기대가 작든 매분기 퀄리티는 그게 그거라는 말이 틀린게 없었다. 쿠사나기 츠요시의 ‘37세에 의사가 된 나’는 그닥 색다를 것 없는 심심한 드라마였고, 휴머니즘 드라마도 본격적인 의학물도 아니었다. 게다가 쿠사나기 츠요시의 연기도 영 민망한 수준. 원래 연기

단발은 최고 입니다
각키 뿐만 아니라 호리키타 마키도 상당히 단발이 어울리고.. 일본 연예계는 10년은 더 싸울수 있겠어요. 네.

리갈 하이 4화
요즘 정말 재밌게 보고 있는 드라마네요. 애니의 20분은 어쩔땐 상당히 긴데, 이 드라마의 50분은 참 짧게 느껴집니다.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재판에서 이겨버리는 주인공, 재밌는 점은 정의가 아니라는 점.이에 불만을 갖고 있지만 지지 않는 주인공 옆에서 질질 쫓아다니기만 했던 각키가 드디어 결심. 언젠가 당신을 이겨버릴거에요. 우왕 ㅠ_ㅠ 이런 전개 좋습니다. 결국 마지막까지 승리하지만, 바로 옆에 있는 지금은 허접한 여주인공한테 패배하고 마는 그런 왕도 전개로 가겠군요. 거의 랩이라고 생각되는 듯한 속사포 대사와 감탄이 절로 나오는 소송 전개가 참 재밌는 그런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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