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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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방콕/파타야/홍콩/마카오-2일차

[2013]방콕/파타야/홍콩/마카오-2일차

pomme|2013년 2월 2일

130124 유니코 프리미어 메트로링크에서 바라본 풍경? 이에요 여긴어디지......................... 그냥 오왕 하고 찍어봤네요 ㅎ_ㅎ 130124 조식 호텔 조식이 전 제일좋아요 ㅎ_ㅎ 조금씩 여러번 덜어서 먹기 좋아해요- 과일, 씨리얼, 빵, 계란요리 거의 이런종류더라구요 공항가기전날 사람들이 많이 묵는 호텔 같아요 이런 귀여운 택시를타고 파타야로 갔습니다 파타야로 가는 택시비는 1500밧이었어요 파타야 힐튼호텔이에요..*_* 여기에서 지내면서 역시 돈은 많이벌어야한다는걸 깨달았습니다ㅠㅠ 일찍 도착했는데 얼리체크인해주시고 한국인직원분이 계셔서 체크인부터 다 도와주셔서 너무 고마웠어요:D 저희 사진도 찍어주시고...ㅎ_ㅎ 짐을 빨리 풀고 패러세일링을 하러 나갔습니다! 이런

2012 태국 파타야, 방콕 여행기(7.3~4)

2012 태국 파타야, 방콕 여행기(7.3~4)

이카루스|2012년 7월 10일

파타야 동부버스터미널에서 모칫역으로 향하는 버스를 타고, 람부뜨리빌리지로 가는 계획이었다. 모자 꾹 눌러닫고 덜컹이는 잠을 찾고 있는 중 지인이 "여기가 센트럴인 모양이야. 내리자...어서!" 이 곳이 처음이었지만, 방콕은 아니라는 걸 확신했다. 우린 ㅠㅠ 행인1을 거쳐, 행인2분의 도움으로 근처 BTS로 올 수 있었다. 방나역... 한국으로 치자면 목적지는 서울인데 경기도 인근에서 하차했다고 할까. ㅎㅎ 여차 여차 땀 삐질삐질 흘리며, 람부뜨리 빌리지 숙소 도착! 이름 값을 하는 곳인 만큼 나쁘진 않았다. 카오산로드로의 접근성이 우선 편했고, 옥상 수영장도 나름 만족! 카오산거리와 람부뜨리거리에는 특별한 것이 없다. 단지 그 거리를 오가는 여러 인종의 사람들이 특별할 뿐이더라. 이 글을 쓰고 있는 지금도

2012 태국 파타야, 방콕 여행기(7.1~2)

2012 태국 파타야, 방콕 여행기(7.1~2)

이카루스|2012년 7월 9일

전 날밤...Walking Street 누구나 아는 여전한 곳! 카오산보다는 색스럽지만, 자유스로운 분위기는 매 한가지! 거리 지나다, 아무 꺼리낌없이 춤 추는 몇 쌍의 연인들을 보았다.ㅇㅇ 억만년이 흘러도 난 저러지는 못하겠지만, 부러운 건 여전하다. 파타야에서 찍은 사진이 별로 없다는 사실에 놀랐다. 이상하게도... Central Festival에서 파타야비치 한 컷! 참고로, 파타야에서 와이파이를 이용하려면 대부분 요금을 내야 한다. 혹시나 해서 들렀던 스타벅스에서도 30분당, 시간당 요금을 받는다.ㅇㄴ 죄길~ 한가로이 신문을 읽고 계신 분. 첫 눈에 담았던 신문을 중심으로 동그라미 물 번지듯 눈에 가득 들어온다. 갑자기! 무척이나! 인상적으로 느껴버렸다. 나, 무엇들을 보았을까?

2012 태국 파타야, 방콕 여행기(6.30)

2012 태국 파타야, 방콕 여행기(6.30)

이카루스|2012년 7월 9일

인천공항(10:05)-베트남 하노이공항(12:35 / 16:15)-방콕 공항(18:05) 분당 수내동 인근에서 공항버스 탑승! 가끔씩 느끼는 거지만, 교통수단 중에서 공항버스가 제일 기분 조으다.^^ 잠들지 못했던 그 날 새벽에 억수같이 비가 쏟아졌다. 시작되는 우중여름을 새벽맞이하며, 비행기가 뜨지 않으면 어쩌나하는 걱정으로 발만 동동!다행히 기내식을 드시고 있는 남자사람 둘^^ 이른 휴가철인데도 불구하고 공항은 여전히 사람들의 발길로 분주하다. 그러니 공항패션이라는 용어도 생겨났겠지. 우리의 패션은....ㅋ요 정도(완전 동네 마실 나온 듯....) 남자사람 둘이지만 오해는 금물임. 우린 그저 지인일 뿐! 모 블로그에서 그랬다. 경유행의 장점은 저렴한 요금과 더불어 기내식을 두 번 먹을 수 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