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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타야 풀빌라 태국 입국 무격리로 즐겨요
Pattaya 5월1일부터 태국 여행 무격리로 가능해요 :) 안녕하세요. 지난달까지 입국 당일 PCR 검사를 받고 결과가 나올 때까지 무조건 1박을 격리해야했던 #태국입국 규정이 5월1일 날짜로 완전히 바뀌었어요! 태국은 앞서 4월1일부터 출발 72시간 전 PCR 음성확인서 제출 규정을 폐지한데 이어 이번달부터는 입국 당일 PCR 검사했던 것까지 모두 폐지함으로써 관광객들의 불편함을 줄여주었는데요. 이와같은 태국 무격리 여행이 시작되면서 이제 태국은 코시국 이전과 거의 다를바 없어졌어요! 태국 입국시 PCR 검사를 폐지하게되면서 신속항원검사 또한 의무가 아닌 권고 사항으로만 남게 되었는데요. 위의 변경된 규정 한글판을 살펴보면 확실.......

놀러다닌 이야기 2.
지난번과 별 차이 없이 사진 모음입니다. 작년, 태국 파타야로 가는길.. 서로 바쁘다 보니 영 얼굴 보기 힘든 녀석과 어거지로 시간을 맞춰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에시당초 계획된 여행이 아니다 보니 마지막까지 비행기 시간이라던지 숙소라던지 하는걸로 곤란하기 그지 없었음..여행지 선택은 친구가 다녀온 곳으로 초이스. 파타야는 태국에서도 유명한 관광지 입니다. 방콕 돈무앙 공항에서 택시를 타고 이동중.. 아니 정말, 방콕에서 조금 떨어져 있다고 친구놈은 얘기 했는데 그 조금이제가 생각하는 조금하곤 거리가 매우 매우 멀더군요-_-; 새삼스럽지만 태국도 한국 보단 훨씬 큰 나라지요.면적만 보면 조선반도 전체 보다 약 2.5배의 넓이 입니다. 파타야의 밤 길, 관광지 이자 환락가로 유명한 곳인지라, 개중에

방콕 공항 픽업 서비스 예약 후기 / 아이와 수완나폼 공항에서 시내 or 파타야 가기
방콕 공항 픽업 서비스 예약 후기 16개월 아이 데리고 수완나폼 공항에서 시내 혹은 파타야 가기 세 자매 + 깍두기 여행 16개월 조카와 함께하는 방콕 여행 방콕공항에 도착 후 시내로 나가는 방법이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랩도 있긴 했지만 새벽 도착인데다가 아이 동반 여행이라 클룩으로 미리 예약했어요. 결론은 대 만족~~ 클룩에서 예약한 방콕공항 픽업 서비스 예약 방법 및 자세한 후기 알려드릴게요. 일단 가격은 이렇습니다. 수완나폼 공항에서 방콕 시내 승용차 1 대 3인 + 수하물 3개 기준 22,400원에 예약할 수 있어요. ▼ klook 예약 바로 가기 ▼ https://goo.gl/vsTT24 제주 - 방콕 항공료 41만 원 정도에 겟 인천 - 방콕 노선이.......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