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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8 posts이스 셀세타의수해 클리어
묵혀놓았던 이스를 드디어 깼습니다. 이것 저것 파고들면 좀더 즐길수 있겠지만 귀찮기도하고 밀린게임도 많아 일단 클리어 했습니다. 이제는 파엠을 기다릴듯 하내요. 큐브로 깬 게임이 파엠뿐이라 한글화된 파엠이 무척 기대됩니다. 공략집 보고 대사 번역본 보면서 하는건 이젠 힘들어서 못하겠네요.

이스 8 제2부 - 12
(벌집 제거 후 북동쪽으로) 사하드 : 어쩐지 주변이 울창해졌구먼. 훔멜 : 이 앞은 아무래도 밀림 같은데…. 라크샤 : 아돌 크리스틴, 주위에 짐승들의 기척은 없는 것 같아요. 앞으로 더 가기 전에 야영지를 설치할까요? 사하드 : …그나저나 표류촌도 제법 활기를 찾게 되었구먼. …오만 사람들에게 협력을 받을 수 있게 되었고. 라크샤 : 그러게요…. 어떻게 해도 좋아지지가 않는 분도 계시긴 하지만요…. 사하드 : 어? 누구 말씀이신가? …크하하, 알았네. 카란 아저씨 말이지? (비듬이 날림) 라크샤 : 꺅…. 다, 당신 얘기에요…. 사하드 : …아가씨는 사람이 싫은 겐가? 라크샤 : 그, 그럴

이스 8 제2부 - 11
벌집으로 막혔던 곳으로 가자. 새삼 보니 참 뭐 같이도 생겼네…. 아까 받은 구충제를 사용하면… 묘한 연기가 나면서 주변을 공격한다. 딱 붙어서 사용하면 벌집은 간단히 사라진다. 얍얍. 벌집을 없애면 벌꿀이 잔뜩 나온다. 이번까지 스토리는 잠시 미뤄둔다. 우선 아래쪽으로 가자. 『완숙 망고』를 손에 넣었다. 지역맵에서의 위치. “짐승들의 언덕의 산사태”는 아직 지나갈 수 없다. 『과라니어의 집게X2』를 손에 넣었다. 지역맵에서의 위치. 미니맵의 해당 위치부터 가보자. 물과 삼림의 언덕 사하드 : 어? 짙은 안개가 깔려 있구먼… 라크샤 : 이렇게나 시야가 나쁘면 위험하네요. 신중히 행동해야겠어요….

이스 8 제2부 - 10
야광석을 얻었으니 초반에 어두워서 가지 못했던 곳을 가보자. 이쪽 보물 상자는 개구리가 막고 있어서 현재 먹을 수가 없다. 레벨이 높아져서 오든가 아니면 공격 후 개구리를 앞으로 살짝 빼서 냉큼 먹고 나와야 한다 『수행자의 비약』을 손에 넣었다. *묘약 시리즈는 경험치를, 비약은 레벨을 올려주는 아이템. 미니맵에서의 위치. 새로운 로케이션을 발견! 남색 광맥 남색 광맥 어둠을 비추는 진한 푸른빛을 발하는 광맥 한없이 눈부시다 라크샤 : 여, 여기를 지나는 건가요…. 뭐 이렇게 발 디딜 데가 불안정한 곳이 다 있죠…. 훔멜 : 갈 수밖에 없지 않나? 냉큼 건너는 게 어떤가. 라크샤 : 나, 나도 알아요! 화살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