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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사의 신부 23화 감상

마법사의 신부 23화 감상

안경산업공단|2018년 3월 19일

마법사의 신부 22화 감상 치세무쌍찍는군요...허허허.엘리어스는 외로움에 몸서리치고... 주변의 많은 사람들이 사랑해주는 치세는 역시나 무쌍입니다. 하하하. 티...티타니아씨?대체 가슴은 어디에?!?!?!?4계절 사이즈가 달라지는 위엄이...이래서 사람들은 여름을 좋아해야 합니다(의불)아아~ 좋은 백합이다.(어이어이)외간 남정네를 질투하는 엘리어스와 백합꽁냥하는 치세와 티타니아.(설마 믿는 사람 없겠지만...)그래서 어른들이 여자 함부로 손대는 거 아니라고 그렇게 경고했건만......2천년 넘게 살아도 인생공부 제대로 하지 못한 요셉이 표적이 되었습니다.엉망진창으로 정상화(?)될 요셉에게 묵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이꼬시라~ 뱀발>> 티타니아 가슴 돌려주세요

분노의 질주 더 맥시멈 : 내 떡밥은 내가 회수한다

분노의 질주 더 맥시멈 : 내 떡밥은 내가 회수한다

롭 코헨으로부터 시작한 분노의 질주 시리즈는 이후 2편의 존 싱글턴 감독을 거쳐 3편부터 6펀까지의 저스틴 린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제작이 확정된 7편의 감독은 쏘우(...)로 유명한 제임스 완 감독이 내정되어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시리즈 최대의 스케일을 자랑하는 여섯번째 작품인 '분노의 질주 더 맥시멈'은 저스틴 린 감독이 앞의 세 편에서 벌려놓은 이야기들을 전부 정리하는 저스틴 린 쿼드릴로지의 완결편에 가깝습니다. 물론 7편이 나올 예정이기 때문에 떡밥을 또 뿌려놓기는 했지만 말이죠. 이미 보고 오신 많은 분들이 지적한 스토리 개연성의 엉성함 같은 건 접어두고, 시리즈물로서의 6편을 보자면 성공적이 아닌가 합니다. 감독은 스트리트 레이싱이 주가 되었던 1, 2편과는 다르게 철저한 자동차 액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