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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 이용신 씨와 통화했습니다. 예이~~~!!!
팝스타 아리와 이용신 씨는 물아일체 아닌가여????? 아무튼, 이용신 씨 앨범에 20만원을 펀딩한 대상자들에게 주는 리워딩 중 하나인 전화 통화가 왔습니다. 집으로 가는 버스 타는 중에 발신자 제한 번호로 온 전화가 왔는데 맑고 고운 여성의 목소리더라구요. 전화상이라서 그런지 처음에 이용신님인줄 몰랐습니다. 제 닉네임을 확인하시더니(제가 리워딩할 때 닉네임으로 등록했음. 수정이 안 돼 ㅅㅂ) 느낌이 뭔가 와서 바로 녹음 누르고 누구시죠? 라고 물었더니 캬!! 루나갓 ㄷㄷㄷ 집 안이었으면 바로 소리쳤을 텐데 버스 안이라 자중했습니다. 허허허 통화는 한 2분 정도 했고 통화상으로 앨범 시판 날짜랑, 팬미팅과 저녁식사 날짜를 알려주셨습니다만, 일단 엠바고 대상일 것 같아서 날짜는 봉인합니다.다만, 팬미팅
독도 태권 V 클라우드 펀딩 취소, 하지만 프로젝트는 기업 후원으로 진행
관련기사 물론 태권브이 자체가 가지는 시대적인 상황에서의 차용 문제 부분은 김청기 감독이 계속 감수해야 할 문제입니다. 지금 이 태권브이가 문제다 라고 논점을 돌리시는데 그냥 국내 자체의 아트홀이나 야외 공원에서 하는건 자기 맘대로 해도 되요.(참고로 이미 작가분 홍콩 타임스퀘어에서 이미 행사전을 하신거 같더군요. 엄마 몰라 무서워...) 행사 기획은 8.15일 광복절. 그리고 독도입니다. 중요한건 연합뉴스 인터뷰에서도 그렇고 작가 자신은 논란거리가 아니다. 라고 일축하고 있는 것과 함께 기업 투자로 프로젝트를 진행하겠다고 하시네요. 중요한건 프로젝트 본질과 의도가 아무리 좋아도 태권 V가 향수를 불러오는 작품이지만 그 작품의 시대적 특성 작품의 특성상 일본의 마징가 Z의 표절을 벗어날수 없는 한계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