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우 이용신 씨와 통화했습니다. 예이~~~!!!
Post
원문 보기 →
성우 이용신 씨와 통화했습니다. 예이~~~!!!
팝스타 아리와 이용신 씨는 물아일체 아닌가여????? 아무튼, 이용신 씨 앨범에 20만원을 펀딩한 대상자들에게 주는 리워딩 중 하나인 전화 통화가 왔습니다. 집으로 가는 버스 타는 중에 발신자 제한 번호로 온 전화가 왔는데 맑고 고운 여성의 목소리더라구요. 전화상이라서 그런지 처음에 이용신님인줄 몰랐습니다. 제 닉네임을 확인하시더니(제가 리워딩할 때 닉네임으로 등록했음. 수정이 안 돼 ㅅㅂ) 느낌이 뭔가 와서 바로 녹음 누르고 누구시죠? 라고 물었더니 캬!! 루나갓 ㄷㄷㄷ 집 안이었으면 바로 소리쳤을 텐데 버스 안이라 자중했습니다. 허허허 통화는 한 2분 정도 했고 통화상으로 앨범 시판 날짜랑, 팬미팅과 저녁식사 날짜를 알려주셨습니다만, 일단 엠바고 대상일 것 같아서 날짜는 봉인합니다.다만, 팬미팅
Related Posts
3 posts
BTS 진, 정규 5집 '아리랑' 크레딧 누락 논란에 던진 한마디... 아미들 눈물 쏟게 만든 사연
가장 먼저 군 복무를 마치고 돌아와 묵묵히 팀의 빈자리를 채웠던 사람이 정작 중요한 순간에 소외된다면 어떤 기분이 들까요? 상상만 해도 서운할 법한 상황인데, 오히려 팀원들을 더 높게 치켜세우며 대인배 면모를 보여준 스타가 있습니다. 바로 방탄소년단의 맏형, BTS 진의 이야기입니다. 최근 팬들 사이에서 이 소식이 전해지며 온라인 커뮤니티가 그야말로 눈물바다가 됐다고 하는데요. 도대체 어떤 일이 있었던 건지, 그 속에 담긴 감동적인 내막을 들여다봤습니다. 3년 9개월 만의 완전체 컴백, 그런데 왜 '진'만 없나 지난 3월 20일, 전 세계가 기다려온 BTS의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이 발매되었습니다. 무려.......

김채원 사복인 줄 알았는데... BTS 단체복 입고 나타난 뜻밖의 사연
단순히 옷 잘 입는 아이돌인 줄만 알았는데, 이번엔 정말 예상치 못한 조합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평소 사복 패션으로 워낙 유명한 르세라핌의 김채원 씨가 최근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 한 장이 지금 온라인 커뮤니티를 완전히 뒤흔들어 놓았는데요. 처음엔 그저 힙한 데일리룩인 줄 알았더니, 그 옷에 담긴 의미가 밝혀지면서 팬들 사이에서 뜨거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반사경 앞 셀카 한 장이 실검을 장악한 이유 지난 3월 27일이었죠. 김채원 씨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 한 장을 툭 올렸습니다. 반려견을 품에 안고 골목길 반사경 앞에서 찍은 자연스러운 셀카였는데요. 선글라스에 네이비 컬러의 오버사이즈.......

BTS 진 정규 5집 크레딧 제외된 진짜 이유, 멤버들이 전한 뭉클한 사연
방탄소년단의 3년 9개월 만의 완전체 컴백으로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는 지금, 팬들 사이에서 가슴 아픈 의문이 하나 터져 나왔습니다. 바로 BTS 정규 5집 'ARIRANG'의 작사·작곡 크레딧에서 멤버 진(김석진)의 이름만 유독 빠져 있었기 때문인데요. 이를 두고 온라인상에서는 수많은 추측이 오갔고, 팬들은 "도대체 왜?"라는 질문을 던질 수밖에 없었습니다. 하지만 그 이면에는 우리가 몰랐던 진의 헌신과 안타까운 상황이 숨어 있었습니다. BTS 진 크레딧 제외, 실력 문제도 불화도 아니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이번 BTS 진 크레딧 제외 사태는 실력이나 멤버 간의 불화와는 전혀 상관이 없는 '스케줄 타이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