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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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g가 적용된 Rigidbody의 이동 궤도를 예측하는 코드
포트리스같은 게임을 구현할 때 발사된 강체의 궤도를 미리 예측해서 보여줘야 하는 상황이 있습니다. 아래와 같이 프레임당 위치를 구할 수 있습니다. List list = new List ();float unitTime = 1f / 50f; //초당 50프레임으로 계산int steps = 50 * 10; // 10초 계산(총 500프레임)for (int i = 0; i < steps; i++) {velocity.y += Physics.gravity * unitTime; position += velocity * unitTime;list.Add(position);} 하지만 공기의 저항같은 상황을 구현하려면 drag를 이용해야 합니다.

PRICELESS ~あるわけねぇだろ、んなもん
일드가 끝장 났다. 너무 과격한가? 그럼 기무라 타쿠야의 일드는 이제 끝이다, 라고 하면 맞는 표현일까? 일본 최고의 엔터테이너를 데려다가 이 정도 밖에 못 만들었다면, 예의 뻔한 스토리로 억지 감동을 유발시킨다면, 그럼 끝장 났다고 말해도 되지 않을까? 그간 기무라 타쿠야(木村拓哉)의 작품은 계속 챙겨봐왔다. 남극대륙('11년), 달의 연인: 문 러버스('10년), 미스터 브레인('09년), CHANGE('08년), 화려한 일족('07년), 엔진('05년), 프라이드('04년), 굿 럭('03년),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02년), 히어로('01년). 정리해 보니 2001년 히어로 이후의 드라마는 모두 봐왔군. 그래서 이번에는 게츠쿠 '프라이스리스 ~있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