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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하자크 금관&최소 왕관 팁

발하자크 금관&최소 왕관 팁

발하자크 금관&최소 왕관 나름 쉽게 먹는 팁입니다. 독기의 골짜기 조사퀘스트 ★8 발하자크 토벌조사퀘스트 ★9 발하자크 토벌(역전)에서 가능한 방법인데요. 일단 이 방법은 발하자크의 흔적을 줍줍하거나 토벌하거나 해서 가이드 레벨을 LV3까지 만들어야 가능합니다.가이드 레벨이 LV3이 되면 맵에 몬스터의 행선지가 표시되는데, 맵에 다음 행선지(X마크)가 새로 표시될 때의 시간을 보고금관&최소 왕관을 판별할 수 있습니다. 독기의 골짜기 발하자크의 초기 위치는 맵 16번이고 퀘스트 시작 직후 맵 화면을 열면 발하자크가 맵 16번 아래쪽 X마크 뜬 곳으로 이동중인데, 이 첫번째 X마크에 도착하면 다음 이동 경로인 맵 14번쪽에 두번째 X마크가 뜹니다.이 두번째

[전단지] 퍼시픽 림: 업라이징 (한국판)

[전단지] 퍼시픽 림: 업라이징 (한국판)

EST's nEST|2018년 3월 16일

다음주 개봉을 앞두고 있는 전단. 일단은 한장짜리가 배포되었는데, 한정된 지면을 감안해서인지 홍보 방향의 설정 때문인지는 몰라도 배우/ 캐릭터 정도는 싹 빼고 오로지 예거에만 집중한 모양새다. 앞면에는 전작의 주인공 기체였던 집시 데인저의 후계기인 집시 어벤저의 단독컷을 싣고, 뒷면에 등장 예거들의 면면을 소개. 뒷면에는 집시 어벤저와 브레이서 피닉스, 세이버 아테나, 가디언 브라보의 4개 예거를 소개하고 있는데 어찌된 셈인지 옵시디언 퓨리는 빠져 있다. (작중 역할은 알 수 없으니 혹 전작의 코요테 탱고처럼 과거 시점에서 운용된 예거이거나, 진영 자체가 다를 지도 모른다) 전단 앞뒷면 공히 홍보문구를 통해 전투의 '스케일'을 강조하고 있지만 전반적인 디자인이 전작만큼 차별

양곤, 미얀마 2018.2.14~18 (1)

양곤, 미얀마 2018.2.14~18 (1)

Quizás, quizás, quizás|2018년 3월 16일

이글루스 문제인지 내 문제인지, 포스팅하기가 쉽지 않다. 여행 첫 날, 아침 일찍 공항에. 항상 공항에 도착하면 구석으로가서 담배를 핀다. 흡연구역에서 쳐다보는 풍경. 설 연휴 기간이라 공항에 사람이 많다.날씨는 좋고.마중을 나와 주신 행님 덕분에 편하게 공항에서 빠져나와 점심을 먹고, 담소를 나누다 호텔에 도착함. 남들처럼 호텔방 한 번 찍어 봄. 숙소는 롯데호텔. 작년 하반기부터 영업을 했다고 하는 것 같음. 통상 비즈니스 가격은 130불 정도 한다고 함. 방에서 내려다 본 인야호수저녁 약속 시간까지 수영장에서 물놀이. 늦은 오후이지만 햇살이 제법 따갑다. 수영장은 한적해서 좋았다. 물론 그 다음 날, 그 다음 날에는 한국 아주머니들과 그 아이들이 적지 않게 몰려오는 시간이

프로레슬링 직관 P-Techプレゼンツ『CATCH THE WAVE 2018~開幕戦~

프로레슬링 직관 P-Techプレゼンツ『CATCH THE WAVE 2018~開幕戦~

Quizás, quizás, quizás|2018년 3월 16일

3월 11일 / 코라쿠엔 홀 하네다 공항에 10시 도착, 시합은 12시 시작이라는 타이트한 스케줄에 도전. 짐을 끌고 전철을 2회 환승하여 코라쿠엔 홀에 도착하니 약 30분 정도 시간이 남았다. 다행히 비행기가 좀 일찍 도착했고, 짐을 체크인하지 않았기 때문에 여유가 생긴 듯. 짐은 코인락커에 넣어놓고, 당일권을 사서 입장. 1년에 1번의 기회이니 S-SRS석으로. 예매를 못했으니 500엔 추가.. 일단 오늘 포스팅은 움짤로. 자세한 내용은 다음에. 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하마다 아야꼬짱의 카리스마 넘치는 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