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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 posts러빙 빈센트
1. 처음 들었을 땐 유화로 어떻게 영화를 만드나 하는 궁금증이 있었는데, 실제로 보니 그냥 셀 애니메이션에서 셀화를 유화로 그린 것 뿐이었다. 1-1. 게다가 그 셀화 원화는 배우들의 연기로 영화를 찍은 다음 그걸 유화로 옮긴 것. 1-2. 암만 봐도 쓸 데 없는 노가다였다. 게다가 그 유화의 질이 그다지... 2. 전반부는 지루함을 도저히 못견디고 1분 간격으로 졸았다. 시작 45분이 지나고 나서야 간신히 정신을 차릴 수 있었지만 그 후에도 여러번 졸았다. 3. 고호가 미친 것이 아니고 자살도 아니고 살해당했다는 주장은, 나름 흥미를 끌 수는 있지만 그다지 재미있지는 않았다. 4. 유일한 미덕이라면 작품 속의 많은 등장인물들을 화면으로 재현해줬다는 것 정도. 4-1. 우리
![[사이클] 팀 소개 - Bahrain-Merida](https://img.zoomtrend.com/2017/12/23/f0264357_5a3e0739dd241.jpg)
[사이클] 팀 소개 - Bahrain-Merida
3번째 팀은 바레인-메리다 팀. 올해 창단되었다. 2016년까지 존재했던 람프레-메리다 팀을 기반으로 람프레가 떠나고 바레인의 왕자가 팀을 산 다음 아스타나의 빈첸조 니발리를 데려와서 니발리 위주로 팀을 구성하고 있는 팀. 창단된지 얼마 안 된 팀이고, 전신인 람프레-메리다 팀도 별 볼일 없는 팀이라 그닥 특기사항은 없다. 메리다는 자이언트와 함께 대만에서 가장 큰 자전거 브랜드다. 대만에서 둘이 1,2위라는건 전세계 1,2위라는 뜻. 한강에서도 가장 흔한 자전거 중 하나다. 전술했다시피 팀의 중심은 빈첸조 니발리고, 모든 것이 니발리를 위해 맞춰진 팀이다(애초에 저 왕자가 니발리 광팬이다). 니발리는 3대 투어를 전부 우승한, 현역으로써는 유일한 선수이며, 작년에도 지로 3위, 부엘타 2위, 지로
2017.12/22
백프로가 새 별명을 지어줬다. 디어, 라고. 뭐. 친애하는? 나쁘진않은데. 슈베르트 아재가 지방 출신이냐고 물어봤다. 아니라니까 마음에 안 든다고. 그렇다고 출신 세탁은 못 하겠는데요. 이 마을 사람들은 왜 이리 도시를 싫어해? 오늘의 기록할 만한 편지 온화한 ○○에게 그 뒤로 어떻게 지내? 난 그저 그래 호박파이에서 슬픈 맛이 났어! 그럼! 백프로가 그 뒤라니 무슨 일 있었던가? 아, 네가 이사가려고 했던 일...? 안 가기로 했잖아. 그럼 괜찮아. 온화한 ○○에게 난 여전한데 넌 어때? 컨트리에 맞춰 춤추면 기분이 좋아져! 장난꾸러기 부케 캐릭터야 뭐 언제나 똑같이 않겠습니까. 춤은 다음 기회에. 약삭빠른 ○○에게 편지 잘
백준 온라인 저지 2743번 - 단어길이재기(c언어)
#include int main(){ char ar[101]={0,}; int i; for(i=0;i<101;i++){ scanf("%c",&ar[i]); // scanf 계속 입력 안받으면 어떻게 될까? 입력될때까지 기다리지 않고 진행됩니다. if(ar[i]=='\n'){ // ' 를 붙여야 함. 문자는 break; } } printf("%d",i); }//문자열을 입력하고 엔터를 치면 그 문자열 바로 다음의 문자는 개행문자가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