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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노지 무간지옥 클리어

혼노지 무간지옥 클리어

원추리문에 들어서서|2018년 2월 12일

아라쉬를 키워놨어야 하는데 지금 레벨이 30도 안 되서 그리고 또 재림시키려고 보니까 아처피스가1개(;)밖에 없어서 걍 있는걸 써서 클리어했습니다. 서포터에 좋은 캐릭터를 넣을 수 있으면 좋았겠지만 간판무스메 예장을 풀돌한 사람이 오키타60레벨에 끼워둬서 그걸 전력으로 쓰기엔 애매하다 싶어 전력제외를 했습니다. 코지로는 코스트 남아서 넣었는데 생각해보니 마슈를 넣고 3코스트 예장을 끼워넣었어야 했네요. 시작하자마자 공명으로 NP넣고 키요히메 보구써서 처음에 나온 캐릭터들은 대충 정리를 하고. 키요히메가 맞아죽은다음에 나온 캐스터 바토리까지 합쳐서 클리어했습니다. 2030이 세장이나 있는게 아주 다행이더군요. 스카사하는 비록 못 먹었지만 대신 나와준 예장과 잔느가 전력에 큰 보탬이 되고 있습니다. 잔

쾌도전대 루팡렌쟈 VS 경찰전대 패트렌쟈

쾌도전대 루팡렌쟈 VS 경찰전대 패트렌쟈

-1화 느낌은 제법 좋았습니다. 뭐 1화만 가지고 전부를 판단하는거 자체가 설레발이고, 애당초 4쿨작품이니 10화는 넘겨야 어느정도는 판단이 가능할듯. 개인적인 취향으로 동물과 관련없고, 비교적 조직력이 존재하는 경찰전대덕에 제법 마음에 드는 작품이 될 듯 하네요. -캡쳐샷 보시면 아시겠지만 1화기준으로 변신신이 루팡렌쟈는 고퀄뱅크신이고, 패트렌쟈는 약식입니다. 다음화부터는 어찌될지 모르겠지만, 적어도 올해 전대가 VS로 2개 전대를 표방하고 있지만 루팡렌쟈쪽이 메인인건 어떻게봐도 확실한듯. -패트렌1호가 진짜 톳짱이네요(...). 경찰일에 자부심이 대단하고, 괴도를 일방적으로 싫어하면서 죽어라 쫒아다니며 괴도들의 장난질에 망가지는 역할을 1화부터 충실히 하고 있습니다. 루팡레드와의 관계가 어찌될지가

Windows 95의 획기적인 유저 인터페이스는 어떻게 탄생하게 되었나?

Windows 95의 획기적인 유저 인터페이스는 어떻게 탄생하게 되었나?

isao의 IT,게임번역소|2018년 2월 11일

by m01229 Microsoft가 Windows 3.1의 후속 OS로서 1995년에 발매한 Windows 95는 발매한 지 불과 4일 만에 400만 장의 판매량을 기록하면서 PC를 일반 가정에도 보급시킨 주역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렇게 Windows 95가 일반 대중의 지지를 받았던 이유 중 한 가지로는 시작 버튼이나 오른쪽 클릭의 구현 등 당시로써는 혁신적인 디자인의 유저 인터페이스가 구현되었던 점을 들 수 있습니다. 다음 블로그에서는 「Windows 95의 유저 인터페이스는 어떻게 디자인되었는가」라는 주제의 Microsoft의 전 직원인 Kent Sullivan 씨의 논문 「Windows 95의 유저 인터페이스:유저빌리티 엔지니어링에서의 사례 연구」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Design

유루캠프△ 6화

유루캠프△ 6화

이번 화의 신 스틸러 전반부가 끝나가는 현 시점에서 다시 새로운 캠핑 이야기로 들어섰습니다... 이번 시간은 린과 나데시코의 고기고기한 캠핑의 시작이었는데, 지난 에피소드에 이번에도 2화에 걸친 진행이 되겠네요... 일단은 캠핑장에 도착하기까지의 과정이라 아직은 솔직히 기별이 별로 가지 않았습니다만 어떤 내용이 되었든 여전히 말랑한 분위기로 흘러가는 모습이었어요... 린이 큰맘먹고 지른 간이 그릴에서 시작된 이번 캠핑 기획이 '플랜 B'를 따라서 흘러가는 게 메인 전개가 될 다음 화에서는 어떻게 갈지 기대하게 합니다... 그 외에도 야클 멤버들의 독자적인 행보도 사이사이에 나왔는데요... '언니(?)가 거기서 왜 나와?' 싶은 상황이 나오기도... 아무튼 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