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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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루캠△ 4화 감상
유루캠△ 3화 감상 일본 캠프는 별 게 다 있군요...저는 캠프라고 해 봐야 교회에서 중고등부 수련회나 청년회 수련회 갔을 때가 전부였는데, 그 때 집에 텐트가 있었거든요.사실 캠프라고는 생각도 못해봤죠.지금은 유루캠프로 대리만족을... 그리고 정말 훈훈한 이야기가 맘에 쏙 듭니다.음... 가끔씩 호러나 고어물을 보고 싶...(뭐 임마?) 카가미하라 나데시코가 부릅니다. [부장님!] 부장 부장 부장 부장~ 부부부부부장장장장장~♪(부장님이 이노오오오오옴한다.)음... 얘네둘은 과연 진짜 친구인가 원수인가...에나와 시마린...(퍼버벅)아니 린이 캠프다녀오는 것 좀 물었는데저렇게 정색할 것까지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드디어 단기알바로 돈을 벌어버린 야클부!장비를 마련합니다앗-!하지만 역시

유루캠△ 2화 감상
이야~ 드디어 유루캠 1화!! 봤습니다(두둥-) 왠지 정상인이 하나도 없는 거 같은 아스트랄함이 스멀스멀 올라오는군요. 하하하이런 거 좋아합니다앗!! (헤롱헤롱~) 체육계열의 등산부는 싫지만 야외활동이 하고 싶어서 야외활동서클(약칭 야클부)을 찾아간 나데시코.그런데 왠지 부실은 길고 좁으며, 책장엔 장작이 있고...게다가 칠판엔 괴상한 낙서까지... 뭔가 정체모를 분위기에 넋을 놓고 있으려니야클부 부장인 치아키가 부실에 들어옵니다.들어오자마자 괴상한 분위기가 파워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공포영화찍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야회활동서클을 줄여서 야클이라고 부르는 이 부활동서클은...부원인 이누야마 아오이.그리고 부장인 오가키 치아키 둘 뿐입니다.그래서 부원이 하나 늘어서 기쁨을 표현하는데.........

울려라 유포니엄 극장판 - 들려주고 싶은 멜로디...
아직도 제 마음 속엔 아스카 부부장에 대한 여운이 가시지 않은 가운데...극장판이 나오는군요...타나카 아스카.어머니와 이혼한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으로유포니엄에 매달려살던 이 소녀도 이젠모든 걸 극복하고 여대생이 되는 결말을 보면 진짜...신도 마사카즈가 전국대회 심사위원이어서 딸의 연주를 본 것과아름다운 음색이었다며 칭찬들은 것 전부정말 기분 째질거 같다. 비록어머니에게 싸대기맞고 취주악부에서 떨어져나갈 것 같았지만귀여운 후배 쿠미코짱한테 눈물로 고백받고...여러의미로 대단한 선배다...라는 생각이. 쿠미코가 아스카를 좋아했던 건 아마도자기에게 음악을 사랑하게 만들었던 언니를 겹쳐보고 있었기 때문일 거라 생각하며소리소문없이 극장판을 본 느낌은 이걸로 끄읏~ 사족 >>전국대회 연주는 TV판에

이야~ 드디어 유루캠 1화!! 봤습니다(두둥-)
주사위님이 추천해주셨는데 일단 저장해놓고서 편집한 뒤에 폴더에 쳐박아두었다가 이제사 올리게 됩니다.난 백수인데 왜 맨날 바쁘고... 마음에 여유가 없는지에 대해 잠깐 고찰을... 캠프라도 해야하려나...진짜... 캐릭터들이지만 왕장 엉망진창 이래저래 부럽습니다아아아아아아아아~(비명) 에헤~ 유루캠 시작하자마자 안경소녀가 딱! 등장해버렸습니다.아, 그러고 보니 마시멜로를 오래전에 고딩때였나?교회 수련회때 한 번 구워본 적 있었는데요...잠깐 졸았다가 다 태워먹은 기억이...(으아~)이 안경언니... 뭔가 대사가 고차원적인...음... 성장환경이 불우해서 똘아이기질이라도 있는걸까 싶...(퍼버벅)오프닝에 나온 모습만 봐도 왠지 개그담당같습니다만...저렇게 멤버가 하나둘 씩 늘어나겠군요.오오~ 안경누님도 등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