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루캠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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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루캠Δ 5화 감상
유루캠△ 4화 감상 왠일로 마른 기침만 계속 해대고... 미세먼지 나빠요. 하여튼 감기약을 먹고 목은 그런대로 컨디션이 나아지고 있으니 다행이긴 합니다만... 정말 괴롭슴다...켁...물 자주 마시고, 외출하고 돌아오면 세수하고 양치질하고...그래도 나머지는 어떻게 할 수가 없어서...쿨럭쿨럭... 이런 때라서 그런지 더욱 더 유루캠이 위로가 되는군요.아~ 진짜 캠핑가고 싶드아~ 야클부 일행은 시작부터 온천행...린은 춥고 외롭고 온천을 찾아서 이동합니다.으흠... 뭐 그렇습니다.치아키씨는 빈유라도 사랑합니다. 하하하...온천찾기로 인생을 불태우는(?) 린.반면에 나데시코 일행은 너무도 여유롭습니다.온천 근처 식당이 맛있다는 이유로 식권을...그러나 지금 먹으면 나중에 캠핑가서 밥을 먹기가

유루캠△ 4화 감상
유루캠△ 3화 감상 일본 캠프는 별 게 다 있군요...저는 캠프라고 해 봐야 교회에서 중고등부 수련회나 청년회 수련회 갔을 때가 전부였는데, 그 때 집에 텐트가 있었거든요.사실 캠프라고는 생각도 못해봤죠.지금은 유루캠프로 대리만족을... 그리고 정말 훈훈한 이야기가 맘에 쏙 듭니다.음... 가끔씩 호러나 고어물을 보고 싶...(뭐 임마?) 카가미하라 나데시코가 부릅니다. [부장님!] 부장 부장 부장 부장~ 부부부부부장장장장장~♪(부장님이 이노오오오오옴한다.)음... 얘네둘은 과연 진짜 친구인가 원수인가...에나와 시마린...(퍼버벅)아니 린이 캠프다녀오는 것 좀 물었는데저렇게 정색할 것까지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드디어 단기알바로 돈을 벌어버린 야클부!장비를 마련합니다앗-!하지만 역시

유루캠△ 3화 감상
유루캠△ 2화 감상 역시 먹을 복은 태어나면서부터 타고난다고 하는 속담이 맞는 거 같습니다.그럼요. 집에 텐트가 있는지 창고를 뒤지다가 뭔가를 발견한 나데시코.하지만 캠프는 무리일 것 같습니다.그런데 어디선가 날아온 메시지 하나. 그 메시지를 따라 캠프장 출발!이 날따라 밖으로 외출하려는 언니를 붙잡아서 차에 동승하는 나테시코.멀리 후지산이 보입니다."언니, 입장료가 필요하대..."우와... 동생을 노려보는 사쿠라.상식이란 게 필요해보이는 나데시코. ㅋㅋㅋㅋㅋㅋ하여튼 그렇게 지난화에 이어서 나베를 끓여먹을 준비를 해 온 나데시코.린을 찾아왔습니다.린의 기억엔 [키위 언니]로 기억되는 사쿠라......어째서?!?! 그리고 추위에 못 견뎌 핫팩을 구입(?)하려는 나데시코지만...린은 관대합니다

유루캠△ 2화 감상
이야~ 드디어 유루캠 1화!! 봤습니다(두둥-) 왠지 정상인이 하나도 없는 거 같은 아스트랄함이 스멀스멀 올라오는군요. 하하하이런 거 좋아합니다앗!! (헤롱헤롱~) 체육계열의 등산부는 싫지만 야외활동이 하고 싶어서 야외활동서클(약칭 야클부)을 찾아간 나데시코.그런데 왠지 부실은 길고 좁으며, 책장엔 장작이 있고...게다가 칠판엔 괴상한 낙서까지... 뭔가 정체모를 분위기에 넋을 놓고 있으려니야클부 부장인 치아키가 부실에 들어옵니다.들어오자마자 괴상한 분위기가 파워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공포영화찍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야회활동서클을 줄여서 야클이라고 부르는 이 부활동서클은...부원인 이누야마 아오이.그리고 부장인 오가키 치아키 둘 뿐입니다.그래서 부원이 하나 늘어서 기쁨을 표현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