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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무주 "남대천 얼음축제" 2013년1월 11일~20일

제2회 무주 "남대천 얼음축제" 2013년1월 11일~20일

여행블로거닷컴 |2013년 1월 4일

중 남부지역에는 얼음, 눈축제를 보러가기에는 거리도 가깝고 아이들과 체험을 가게에는 딱좋은 곳이다. 당일 체험과 향적봉 겨울산등산, 인근지역에는 어죽,도리뱅뱅(빙어튀김),와인동굴,리조트,태권도공원,적상산 등, 무주에는 볼거리, 먹을거리,체험거리가 많아 가족들이 즐기기에는 좋은 코스로 알려진다. 무주 가기편한 버스편으로는 서울 남부터미널에서 1일 4회~6회 운행되고 대전에서30~1시간 단위로(50분소요) 직통시외버스가 있어 학생들에게도 찾기가 쉽다. 남대천 얼음 축제장이 무주터미널에서 내리자마자 뒤로 돌아가면 바로 천변 축제장이 보인다. 무주군청 문화관광과 063-320-2546

[리뷰:영화] 말하는 건축가 -정재은 감독

걷다가 만나는 것들.|2012년 10월 7일

말하는 건축가 정기용,승효상 ,유걸 / 정재은 나의 점수 : ★★★★★ 건축가는 건축물로 말한다 라는 말이 있다. 모든 건축가가 자신의 건축물 앞에서 서있으며 내 건축은 이렇습니다. 라고 말할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지만 건축가들은 전시회를 지키는 큐레이터가 아니므로, 지어진 건축물 앞에서 자신의 건축물에 대해 늘상 설명을 늘어놓지 않는다. 바꿔 말하면 건축물은 그 자체로 모든 이야기를 담고 있고 또 보여주어야 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근래에 지어지고 있는 건축물들은 어떨까? 하나의 건축물이 온전히 자신의 이야기를 하고 있어야 한다는 사실이 변질되어, 지금의 건축물은 과연 무엇을 보여주고 있는가? 무엇을 보여 주는것이 아니라 보여지는 것에만 초점을 두는 건축이 되고 있지는 않은가?

무주 머루 와인 동굴

무주 머루 와인 동굴

Maison de Jerome |2012년 9월 10일

이번 여름에 말 그대로 방콕을 해서 일요일에 무주와인동굴을 다녀왔습니다가는 날이 장날이라 도착할때 쯤 해서 비가 오기 시작 했습니다. 동굴 내부 머루가 뭔지 몰랐는데 동굴 내부에 있는 설명에 따르면 산딸기와 같이 야생포도 같은 거라고 하네요.보통 포도랑 뭐가 틀린지는 모르겠습니다 동굴 내부에는 계절에 따른 별자리가 전기되어 있습니다 시음및 와인 판매 시음 하는곳에서 일하시는 여자분들이 한국어를 너무 잘해서 외국인인지도 몰랐느데 명찰에 일본인,필리핀인(한국으로 시집 오신분들) 이름이 쓰여 있어서 놀랬습니다.무주 촌구석까지 외국인들이 많이 올까 했는데 그분들의 말에 따르면 태권도 도시라서 외국인들이 온다고 하네요 하지만 제가 갔을때는 외국인은 한명도 못 보았습니다. 시음 장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