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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유산 카라반 리조트, 국립공원, 무주와인동굴
두번째 온 무주와인동굴~이번엔 친구들과 함께 왔다. 뭐 이번에도 와인은 못 먹었다.대신 친구들이 하나씩 사들고 갔지만차를끌고 다니면 이래서 좋지 않다. 저번과는 다르게 하얗게 눈이 내렸다그래도 와인병으로 만들어둔 머루와인동굴 이라는 글은명확히 대비되어서 잘 보인다. 입구의 조형물에서 이번엔 사진도 한번 찍었다. 역시 단체로 가면 이사진 저 사진 많이도 남기 마련이다. 플레어 가득한 사진도 멋들어지기 마련이다. 사진을 찍은 본인 빼고 모두가 한 프레임에 담겼다. 새삼 다른 분위기의 옷차림 분위기도 사진도 달라지기 마련이다. 둘씩 둘씩 팔장을 끼고 걷는 연인들~ 이미 두번째인 터라 이번엔 스피디하게 구경하고 왔다. 엄마와 아들~ 양손에 하나씩 와인들고~그렇게 한바퀴 돌고 밖으
무주 덕유산잔연휴양림 산림문화휴양관
2014년 1월 또 다시 무주를 찾다.2013년에 반딧불이 축제 때문에 찾았던 무주일전에는 한번 둘러보고 잠시 데크에서 쉬어갔던 이곳에이번엔 친구가 휴양관을 예약한 차에 한번 들러보게 되었다.온 김에 무주리조트에서 보딩을 겸한 외출이었기에~아주아주 힘든 여행길이었다 ㅠ.ㅠ 뭐 이상하게도 사진을 찍지 못했던 것은아마 몸이 무척이나 힘들었기 때문이리라. 여하튼 가서 짐을 옮겨두고 밤이 되기를 기다렸다.보딩은 야간으로 잡았기 때문이다. 잠시 몸을 쉬이고 보딩하기 위한 식사!!바로 쭈꾸미~ >.< 지니옹이 가져온 불판에 재료를 넣고 지글 지글~~밥까지 볶아서 맥주와 함께배부르게 먹었다. 볶음밥에는 김가루가 필수~ 그렇게 배불리 먹고 무주리조트에서 보드를 타고 난후~~ 녹초 앤 참패!!!아.. 겨울 스

무주에도 있는 와인동굴!!! 머루와인동굴~
와인동굴~ 무주에도 와인동굴이 있다. 그 이름하야 무주 머루와인동굴~ 일단 저번에 이야기 했던 청도 와인터널과 비슷하지만 약간의 차이점이 있다. http://neolunar.blog.me/60211289664요 글이 청도 와인터널 자 그러면~ 볼거리 많은 무주의 한가지 와인터널이다. http://cave.mj1614.com/index.9is 물론 그냥 차로 간다면 머루와인동굴 이라던가 를 치고 가면 충분하리라. 대부분.. 이런곳은.. 참 뭐랄까.. 높이도 있고 외진곳에 있기도 해서 가급적 자차를 가지고 가기를 권하는 바이다... 구불구불한 도로를 타고 오르다 보면 머루와인터널의 주차장이 나오게 된다. 사실.. 그다지 넓은 규모의 주차장은 아닌터.. 가급적 일찍 가서 일찍 보고 나오기를 권한

무주 반딧불 축제~ 행사에서 탐사까지~
어릴적 시골에서는 자주 봤던 개똥벌레. 최근에는 시골에서도 뜨믄 뜨믄 운 좋아야 볼수 있었다. 어릴적 추억도 생각나고 해서 무주 반딧불 축제장으로 가게 되었다. 반딧불 축제에서 받은 인상은.. 무주군도.. 지역주민도 참 신경많이 쓰고 있는 축제라는 것과 기분좋게 또 오고 싶을걸? 이라는 생각이 든 축제였다고 느꼈다는 점이다. 무주 반딧불 축제는 한 행사장에서만 하는 것이 아니다. 행사장 인근에서 여러가지를 진행하고 있다. 덕분에 인근 도로까지도 모두 주차장이 될 정도이니 축제라고 불리울 만큼 번잡하다. 다만.. 대중교통을 통해 무주 버스터미널 까지만 가면 인근에 행사장이 있어 접근이 쉽고, 축제기간중 수시로 운행되는 셔틀버스로 이동이 비교적 원활하다.. 이 글을 17회떄인 2013년에 다녀온 것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