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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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떠난남미여행] D+63, 라파스 ( 달의 계곡 )

[혼자떠난남미여행] D+63, 라파스 ( 달의 계곡 )

혼자 떠난 남미 여행 _ D+63, 라파스 ( 달의 계곡 ) @ 한식당에서 먹은 돌솥비빔밥. 꿀맛! @ 김치찌개 역시 꿀맛! : ) 어제 뱌뱌가 왔다.인솔로 사람들을 이끌고 남미로 온 뱌뱌.스페인어도 잘 하고, 사진도 잘 찍고, 남미 정보도 많이 알고 있어 어젯밤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그리고 오늘 하루 함께 여행하기로 했다. 호텔을 나서기 전, 일이 하나 터졌다.ATM기에서 700달러를 인출했는데, 승인만 떨어지고 돈이 나오지 않았다.내 700달러가 공중분해된 것이다.국민카드에 전화해 이의신청을 하고, 난리도 아니었다.이런 일을 듣기만 했지 직접 당하니 황당하고 당황스러워 혼났다.내 700달러는 2월 15일 전후로 다시 통장에 들어온단다.안 들어.......

탄자니아에서 외국인을 상대로 태권도를 가르치는 케냐인

탄자니아에서 외국인을 상대로 태권도를 가르치는 케냐인

2010. 12. 03 / Kinondoni, Dar es Salaam 태권도보다는 가라데를 더 잘 아는 이곳에서외국인이 태권도를 다른 외국인에게 가르친다.그는 바로 케냐인 제자 레니다.승급 심사가 있던 날.그 현장에서 아이들과 함께 했다.아이들 대부분은 주재원의 자녀들이었고현지 탄자니아 아이도 있었다. 한국에서도 저 정도 연령대의 아이들을 가르치기가 쉽지 않은데언어도 다르고 나라도 다르고같은게 없는데 수업을 진행하는걸 보면참 대단하다는 걸 느꼈다. 승급 심사후 저녁을 바닷가 근처에서 먹기로 했다.그래서 미리 식당 근처에 있는 Slipway에 왔다.이곳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탄자니아의 장소이다.야경이 정말 아름답다.게다가 인도양도 바로 앞에 있고맛있는 아이스크림 가게와 레스토랑, 기념품 가게 등없는게 없

군산에서도 라부라이부!

군산에서도 라부라이부!

점심은 여기서 먹겠습니다. 아아...우미네라니, 이 어쩜 아름다운 울림이람... 이 뒤에도 주방에서 생각나면(...) 반찬을 계속 새로 해서 줬습니다. 지도까지 받고 행복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