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수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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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posts내 블로그 콘텐츠를 도둑질하는 티스토리 상식도 염치도 없는 카카오
티스토리와 이렇게 헤어질줄은 몰랐네요. 망한는 건 자명한 사실이고 언제가 되었든 각오와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서브 블로그를 플랫폼 별로 파고 있습니다. 2개의 네이버 블로그는 IT와 사진 여행 쪽으로 잘 자라고 있는 편입니다. 네이버도 악덕 기업이긴 하지만 그래도 상식은 있습니다. 콘텐츠 생산자들을 어느 정도 우대는 해줍니다. 비록 AI 검색을 늘려서 정보의 체리피커가 되고 있고 그로 인해 네이버 블로거들이 반발이 심해지고 있고 언론사들도 화가 나 있지만 네이버 피드라는 인스타그램 식으로 검색 말고도 내 검색을 바탕으로 사용자의 취향 맞춤 콘텐츠를 노출 시키고 있습니다. 그냥 쭉쭉 넘기다가 읽을 만한 글이 자연스럽게 노출되게 하고 있어서 어느 정도 화를 잠재우고 있습니다. 그러나 티스토리는 선을 넘었습니다. 이건 도둑질입니다. 너무 화가나서 지금 국민신문고 및 공정위나 어디다 이 콘텐츠 도둑질을 하소연할지 찾아보고 있습니다. 국회의원실에도 문의를 드려보려고요. 자세한 내용은 https://photohistory.tistory.com/505916 티스토리 주소에 V가 들어간 대체 사이트 폐해 구글 검색으로 증명하다 티스토리를 떠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어차피 여기는 망할 서비스라서 대체 사이트가 준비되면 떠나는 것이 낫습니다. 저는 네이버 블로그 2개와 워드프레스, 구글 블로그를 타진하고 photohistory.tistory.com 이 글에 담겨 있습니다. 콘텐츠 도둑질 회사가 된 카카오 그리고 티스토리 티스토리 서버 운영비 없다고 명당 자리에 자체광고를 하는 것도 이제는 포기하면서 이해하겠습니다. 그러나 이건 아니잖아요. 어떻게 대기업이 블로거들이 피땀 흘려서 만든 사진과 글을 낼름 훔쳐서 장사를 합니까? 내 글과 사진이 오른 URL 중간에 v를 넣어서 자신들의 카카오 애드핏 광고를 넣어서 광고비를 훔쳐가나요? 이 짓은 몇 개월 전부터 했지만 다음 메인에 노출되는 글만 v를 넣기에 화는 나지만 참았습니다. 그런데 구글 검색에 노출된 글 중에 제 글인줄 알고 눌러보니 v가 들어간 주소가 뜨더라고요. 이건 아주 심각합니다. 포스팅 꺼리를 위해서 일부러 출사가서 사진 찍고 정보도 획득하고 집에와서 몇 시간 걸려서 포스팅을 올리면 도둑놈이 내가 찍은 사진과 글을 복사 붙여넣기 해서 광고 수익을 다 가져가는 일이 지금 일어나고 있습니다. 어떻게 대기업이 콘텐츠 생산자의 글을 훔쳐갈 수 있나요? 이건 너무나도 충격적이서 그냥 넘어갈 수 없어서 민원을 통해서 정부에 하소연을 해볼 생각입니다. 검색해보니 과방위가 카카오에 관한 업무를 하고 위원장이 믿음직한 최민희 의원이네요. 라디오에서 수없이 들었던 분인데 반갑네요. 장문의 메일을 통해서 자세한 내용을 적어서 보내봐야겠습니다. 또한 공정위에도 문의를 해볼 생각입니다. 국민신문고도 해보고요. 이런걸 집단 민원으로 넣어야 하는데 솔직히 요즘 티스토리 블로거들 독고다이잖아요. 나만 아니면 된다는 태도들이 기본 태도잖아요. 언론들은 이런 일에 관심도 없고 한 언론사 기자가 그나마 티스토리 사태에 관심 있어서 메일 보낸 적이 있는데 메일 무시하더라고요. 그리고 대체적으로 카카오 편을 들어주는 꼬라지를 보면서 기레기들도 못 믿겠더라고요. 무지성으로 공감 및 이웃 추가해달라고 하는 티스토리의 봇 같은 블로거들도 참 문제입니다. 이런 심각한 사태에도 무신경하게 대처하는 모습을 보면 카카오가 이러니 저런 강도짓을 해도 되나보다 하는 생각도 솔직히 듭니다. 어차피 1~2년 안에 서비스 종료될 것 같았고 대비는 하고 있었지만 이런식으로 블로거들의 후원자에서 블로거들의 수익을 훔쳐가는 도둑으로 변할줄은 몰랐네요. 지금 구글 검색에서 내 오리지널 글이 아닌 v가 들어간 글이 노출되고 있는데 몇 달 후에는 온통 내 글 대신 v가 들어간 티스토리가 만든 복사 사이트를 통해서 수익을 다 가져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정말 이건 상상도 못했습니다. 반응형 내부적으로 전달해서 건의 요청 하겠다? 웃기고 있네 항의를 했습니다. 이건 도둑질 아니냐고 하니 내부적으로 전달해서 건의하겠다고 하네요. 웃기는 소리이자 짜치는 소리입니다. 이미 내부적으로 티스토리 블로거들이 항의할 것 다 예상하고 그런 짓을 단행했잖아요. 그래놓고 건의 요청? 그게 바뀌겠어요. 하여튼 뭔 이런 쓰레기 같은 기업이 다 있데요. 김범수 의장부터 검찰에 끌려다니고 정신아라는 허수아비 대표는 대통령 앞에서 AI 투자 어쩌고 하더만 국가대표 AI 기업 선정하는데 5개의 기업에도 들지 못했어요. 한 마디로 AI 기술력이 없는데 AI에 올인하다고 해요. 공대 출신이 아닌 경영대 출신 대표의 한계죠. 쓸만한 글들은 비공개로 돌리고 검색 제외시키고 다른 플랫폼으로 옮길 예정 백날 말해봐야 뭐합니까? 그냥 떠나는 게 낫죠. 오늘 영화를 보고와서 지금 이시간에 영화 리뷰 쓰고 자야하는데 영화 리뷰는 이 티스토리에 올리는 것이 주저되네요. 정말 실망이 크고 17년 동안 운영했던 이 블로그를 올해 안에 정리해야겠습니다. 먼저 과거글부터 하나 둘 씩 비공개로 돌리고 그중 좋은 글은 구글 검색, 네이버 검색에서 제외시키고 다른 블로그로 이동시킬 예정입니다. 검색제외 요청 후에 한참 기다려야 하기에 한달 정도 텀을 줄 예정입니다. 이 블로그에 글을 당장 안 올리지는 않을 겁니다. 다만 듬성듬성 올리겠습니다. 침몰해도 짐을 하나씩 빼내려면 시간이 걸리니까요. 대신 제가 키우는 워드프레스나 구글 블로그와 네이버 블로그로 옮길 예정입니다. 정착이 안 된 상태라서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확실한 건 네이버 블로그는 잘 정착이 되었기에 그쪽으로 많이 기울 듯 합니다. 미우나 고우나 정이 많이 들었던 곳인데 이렇게 도둑질 당하는 꼴까지 볼줄은 몰랐습니다. AI라는 수해를 입고서 울고 싶은데 침수된 물건들 건조시키려고 내놓은 물건을 훔쳐가는 도둑이 카카오일줄은 몰랐네요. 상식도 염치도 부끄러움도 인지 하지 못하는 쓰레기 기업 카카오 그리고 티스토리 운영자들입니다.

구글애드센스 원리? 블로그에서만 될까?
✔️ 구글애드센스 원리는? ✔️ 블로그에서만 될까? 구글애드센스 원리는? 구글애드센스는 웹사이트 운영자들의 수익 모델이다. 웹사이트나 블로그에 광고를 자동으로 게재해주는 시스템으로, 방문자가 광고를 클릭하거나 단순히 보기만 해도 사이트 주인에게 수익이 발생한다. 일련의 과정들이 모두 자동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사이트 운영자가 직접 광고를 찾아다닐 필요가 없다. 광고주는 구글 애즈를 통해 광고를 등록하고 비용을 지불한다. 그러면 사이트 운영자는 자신의 웹페이지에 코드 몇 줄만 삽입하면 끝이다. 간단한 시스템이기에, 많은 웹사이트가 애드센스를 활용하고 있다. 수익은 주로 두 가지 방식으로 발생한다. 하나는 클.......
티스토리 전면 광고까지 금지. 어서 빨리 나라가는 압박이 본심
티스토리가 또다시 티스토리 블로거들에게 광고 수익을 낮추는 행동을 했습니다. 그동안 앵커 광고, 사이드 레일광고를 가독성이 떨어진다는 이유로 없애더니 이제는 모바일 전면광고도 없애라고 하네요. 티스토리 전면 광고 금지로 인한 애드센스 광고 수익 하락은 어쩌나? 17년 이상 티스토리를 운영하면서 애드센스 광고 수익은 이 블로그를 운영하는데 큰 힘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요즘은 제가 운영하는 네이버 블로그가 더 큰 수익을 주고 있고 그쪽에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있네요. 티스토리가 8월 4일 공지를 하나 올렸습니다. 티스토리는 올해 올린 공지 모두가 애드센스 광고 규제에 관한 공지만 올리고 있습니다. 또한 모든 공지에는 댓글을 막아서 고객 의견을 절대 안 듣겠다는 굳은 다짐을 보이고 있죠. 이번 공지도 애드센스 광고 규제로 전면 광고 규제를 하겠다고 합니다. 2025년 9월 3일부터 전면 광고를 애드센스 설정에서 끄지 않으면 규제하겠다고 하네요. 이유는 있습니다. 가독성과 광고 품질 개선이라고 하네요. 티스토리 자체 광고로 상단에 광고 연달아 2개 나오는 건 엄청난 가독성을 해치는 행위인데 그건 애써 외면하고 있네요. 참 웃기는 티스토리예요. 그렇게 가독성 중요시하면 글 상단에 애드센스 광고 2개 연달아 나오는 것이 1순위인데 자신들에게 수익이 전혀 안 오는 전면광고, 앵커광고, 사이드 레일 광고만 규제하네요. 티스토리 전면 광고로 인한 광고 수익 하락은 10~20% 내외 애드센스 보고서에서 Ad formats를 선택하면 광고별 수익 %가 나옵니다. 보시면 모바일 전면 광고가 저는 9.1%를 차지했습니다. 어떤 분은 20%~30%까지 나오는 분도 있더라고요. 따라서 전면광고 강제 해지 후에는 이 10% 내외의 수익이 사라질 겁니다. 17년 이 블로그 운영하면서 요즘 가장 낮은 수익을 내고 있어서 10% 하락한다고 큰 타격이 있지는 않습니다. 어차피 수익이 낮아서 더 낮아져봐야 큰 의미도 없습니다. 네이버 블로그 수익보다 더 낮은 자체가 애드센스가 얼마나 수익률이 안 좋아졌는지 알 수 있습니다. 티스토리의 광고수익 낮추는 이유는 티스토리 블로그 억제 정책 카카오에서 떨어져 나온 다음은 언제 망할지 모르는 불안감 속에 서비스를 겨우 겨우 운영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카카오라는 엄마가 준 500억 원의 자금이 다 떨어지면 하나 둘 서비스를 종료할 것으로 보입니다. 새로운 서비스 런칭은 기대할 수 없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찾지도 보지도 않는 세로 모드 쪽 드라마인 루프를 런칭했지만 사람들은 루프가 뭔지도 모를 정도입니다. 그럼 유능한 직원들이 있냐? 아닙니다. 카카오에서 다음이 분리되면서 남을 사람은 남아도 된다는 말에 너도나도 카카오에 남길 원했고 다음과 함께 이동한 직원이 모자르다 보니 제주도에서 근무할 직원을 새로 뽑는 공고를 낼 정도였습니다. 이런 어수선한 상황에서 티스토리 운영을 더 할 의지가 있을까요? 당장 없앨 수는 없습니다. 티스토리 자체광고인 애드센스 광고 수익이 꽤 나오니까요. 그러나 애드센스 광고 수익을 계속 줄이면 수익을 목적으로 한 AI 툴로 글을 쓰는 AI 스팸 블로그들이 자연적으로 이탈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나 보네요. 그렇게 수익이 계속 줄고 줄면 티스토리 블로그도 줄고 서버 부하도 줄면서 자연스럽게 티스토리 서비스 종료로 이어질 듯 합니다. 전 이번 전면광고 규제 자체가 전혀 이해가 안 가는 건 아닙니다. 그러나 이런 식으로 티스토리에 대한 새로운 기능은 줄고 계속 악화 일로로 가는 걸 보면 서비스 종료에 대한 밑그림이 아닐까 하네요. 지금이라도 티스토리 서비스의 대안을 찾아보세요. 저는 네이버 블로그에 잘 정착해가고 있습니다. 네이버가 피드를 통해서 좋은 글을 계속 네이버 블로그를 극진히 대우해주고 클립 서비스까지 확대하면서 수익을 늘려주려고 노력하고 있네요. 반면 티스토리는 동영상 숏폼 서비스도 없고 좋은 티스토리 글은 다음 메인에 노출시켜서 수익을 100% 다 티스토리가 가져가고 있네요. 워드프레스도 좋은 대안인데 너무 복잡하고 구글블로그도 하나의 대안인데 구글 블로그는 이상하게도 구글 서치어드바이스에서 색인 자체를 안해주고 있네요. 이상한 회사예요. 자사의 서비스를 구글 검색 색인도 안 해주는 이상한 서비스네요.
티스토리 전면 광고까지 금지. 어서 빨리 나라가는 압박이 본심
티스토리가 또다시 티스토리 블로거들에게 광고 수익을 낮추는 행동을 했습니다. 그동안 앵커 광고, 사이드 레일광고를 가독성이 떨어진다는 이유로 없애더니 이제는 모바일 전면광고도 없애라고 하네요. 티스토리 전면 광고 금지로 인한 애드센스 광고 수익 하락은 어쩌나? 17년 이상 티스토리를 운영하면서 애드센스 광고 수익은 이 블로그를 운영하는데 큰 힘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요즘은 제가 운영하는 네이버 블로그가 더 큰 수익을 주고 있고 그쪽에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있네요. 티스토리가 8월 4일 공지를 하나 올렸습니다. 티스토리는 올해 올린 공지 모두가 애드센스 광고 규제에 관한 공지만 올리고 있습니다. 또한 모든 공지에는 댓글을 막아서 고객 의견을 절대 안 듣겠다는 굳은 다짐을 보이고 있죠. 이번 공지도 애드센스 광고 규제로 전면 광고 규제를 하겠다고 합니다. 2025년 9월 3일부터 전면 광고를 애드센스 설정에서 끄지 않으면 규제하겠다고 하네요. 이유는 있습니다. 가독성과 광고 품질 개선이라고 하네요. 티스토리 자체 광고로 상단에 광고 연달아 2개 나오는 건 엄청난 가독성을 해치는 행위인데 그건 애써 외면하고 있네요. 참 웃기는 티스토리예요. 그렇게 가독성 중요시하면 글 상단에 애드센스 광고 2개 연달아 나오는 것이 1순위인데 자신들에게 수익이 전혀 안 오는 전면광고, 앵커광고, 사이드 레일 광고만 규제하네요. 티스토리 전면 광고로 인한 광고 수익 하락은 10~20% 내외 애드센스 보고서에서 Ad formats를 선택하면 광고별 수익 %가 나옵니다. 보시면 모바일 전면 광고가 저는 9.1%를 차지했습니다. 어떤 분은 20%~30%까지 나오는 분도 있더라고요. 따라서 전면광고 강제 해지 후에는 이 10% 내외의 수익이 사라질 겁니다. 17년 이 블로그 운영하면서 요즘 가장 낮은 수익을 내고 있어서 10% 하락한다고 큰 타격이 있지는 않습니다. 어차피 수익이 낮아서 더 낮아져봐야 큰 의미도 없습니다. 네이버 블로그 수익보다 더 낮은 자체가 애드센스가 얼마나 수익률이 안 좋아졌는지 알 수 있습니다. 티스토리의 광고수익 낮추는 이유는 티스토리 블로그 억제 정책 카카오에서 떨어져 나온 다음은 언제 망할지 모르는 불안감 속에 서비스를 겨우 겨우 운영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카카오라는 엄마가 준 500억 원의 자금이 다 떨어지면 하나 둘 서비스를 종료할 것으로 보입니다. 새로운 서비스 런칭은 기대할 수 없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찾지도 보지도 않는 세로 모드 쪽 드라마인 루프를 런칭했지만 사람들은 루프가 뭔지도 모를 정도입니다. 그럼 유능한 직원들이 있냐? 아닙니다. 카카오에서 다음이 분리되면서 남을 사람은 남아도 된다는 말에 너도나도 카카오에 남길 원했고 다음과 함께 이동한 직원이 모자르다 보니 제주도에서 근무할 직원을 새로 뽑는 공고를 낼 정도였습니다. 이런 어수선한 상황에서 티스토리 운영을 더 할 의지가 있을까요? 당장 없앨 수는 없습니다. 티스토리 자체광고인 애드센스 광고 수익이 꽤 나오니까요. 그러나 애드센스 광고 수익을 계속 줄이면 수익을 목적으로 한 AI 툴로 글을 쓰는 AI 스팸 블로그들이 자연적으로 이탈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나 보네요. 그렇게 수익이 계속 줄고 줄면 티스토리 블로그도 줄고 서버 부하도 줄면서 자연스럽게 티스토리 서비스 종료로 이어질 듯 합니다. 전 이번 전면광고 규제 자체가 전혀 이해가 안 가는 건 아닙니다. 그러나 이런 식으로 티스토리에 대한 새로운 기능은 줄고 계속 악화 일로로 가는 걸 보면 서비스 종료에 대한 밑그림이 아닐까 하네요. 지금이라도 티스토리 서비스의 대안을 찾아보세요. 저는 네이버 블로그에 잘 정착해가고 있습니다. 네이버가 피드를 통해서 좋은 글을 계속 네이버 블로그를 극진히 대우해주고 클립 서비스까지 확대하면서 수익을 늘려주려고 노력하고 있네요. 반면 티스토리는 동영상 숏폼 서비스도 없고 좋은 티스토리 글은 다음 메인에 노출시켜서 수익을 100% 다 티스토리가 가져가고 있네요. 워드프레스도 좋은 대안인데 너무 복잡하고 구글블로그도 하나의 대안인데 구글 블로그는 이상하게도 구글 서치어드바이스에서 색인 자체를 안해주고 있네요. 이상한 회사예요. 자사의 서비스를 구글 검색 색인도 안 해주는 이상한 서비스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