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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오공의 결심
손가놈 인성... 손가놈이 또...ㄷㄷ 뭐 드래곤볼로 살려내면 되니까 문제 없어.

드래곤볼 Z: 부활의 F(ドラゴンボールZ 復活の「F」.2015)
2015년에 야마무로 타다요시 감독이 만든 드래곤볼 Z 극장판. 전작 드래곤볼Z: 신과 신으로부터 2년만에 나온 극장판 후속작으로 원작자인 도리야마 아키라가 캐릭터 디자인과 동시에 각본을 맡았다. 드래곤볼 극장판에서 도리야마 아키라가 혼자서 각본을 맡은 건 이번 작이 처음이라고 한다. 내용은 파괴신 비루스와의 대결을 마치고 지구는 평화를 되찾았는데 프리저 군단의 잔당이 피하루 일당이 모은 드래곤블을 강탈해 프리저를 부활시키고, 부활한 프리저가 손오공에게 설욕하기 위해 태어나서 한 번도 해보지 않았던 수련을 통해 더욱 강해져 지구 침공을 개시하면서 Z 전사들이 맞서 싸우는 이야기다. 전작 신과 신이 드래곤볼 초기판으로 회귀했다면 본작은 드래곤볼 Z 시절로 돌아갔다. 정확히는, 프리저가 부

철선공주(鐵扇公主.1941)
1941년에 시네마 에포크에서 만뢰명, 만고섬 형제가 만든 장편 애니메이션. 영제는 프린세스 아이언 팬. 만 형제가 1926년에 제작한 ‘아뜨리에 소동’ 이후로 무려 15년만에 나온 후속 작품으로 역사상 아시아 최초의 장편 애니메이션이다. 일본 최초의 장편 애니메이션인 1943년작 ‘거미와 튤립’보다 2년 먼저 나왔다. 1939년에 디즈니 애니메이션 ‘백설 공주와 일곱 난쟁이’가 중국 상하이에서 개봉을 하게 됐는데 그걸 본 만 형제가 장편 애니메이션 제작을 결심하고 3년에 걸쳐 237명의 아티스트를 동원해 35만 위안을 들여 만들었다. 내용은 서유기 원작의 59화부터 61화까지 이어지는 파초선 에피소드를 각색한 것으로 손오공 일행이 화염산 앞에 가로 막혀 천축 여행에 차질이 생

드래곤볼에 등장하는 '가족'
17호는 18호와 가족이므로 크리링 가족에 속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슈퍼17호편을 정말 재밌게봤습니다만 이번 드래곤볼 슈퍼가 GT와 이어지는 접점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팡과 SS4에 그나마 기대를 걸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