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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프리티 랩스타"에서 보여준 제시의 행동
제시가 방송에서 보여줬던 직설적인 언행은 언제 들어도 시원하고 속을 뻥 뚫어주는 것 같은 뚫어뻥같은 역할을 했다고 생각한다.하지만 점 점 그 본질을 잃어가고 있다. competition 이라는 단어를 언급하던때가 엊그제인것 같은데 경쟁에 따라 자기 자리를 찾아가는 래퍼한테자신의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배신"이라는 단어를 끄집어내는 것을 보고 많은 실망을 했다. 그러는 본인은 제시&치타 조합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던 조합을 버리고 육지담과 한팀을 이루지 않았나...제시의 말대로라면 제시는 치타를 배신한것이 된다. 이는 즉...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인 격이 되는 것이다. 그리고 다른 팀의 승리에 굴복하지 않은 모습은 너무 아니지않나...라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로 팀 미션인만큼키
![[언프리티 랩스타] 단평](https://img.zoomtrend.com/2015/01/30/e0050100_54cb2a26dda73.jpg)
[언프리티 랩스타] 단평
시작부터 실소가 나왔다. 릴샴이 참가자 대기실에 들어오자 가장 먼저 와 있던 치타가 얕잡아 보는 표정을 지을 때부터 프로그램은 코미디로 전락했다. 물론 편집에 의해 그 부분이 강하게 비쳐졌겠지만 개인 작품으론 마스터피스 EP랑 세 곡짜리 EP 낸 게 전부인 핏덩어리 가수가 거만한 자세를 취하는 것이 어이없었다. 서로들 안 꿀려 보이려고 가오 잡다가 그들보다 경력이 오래된 제시(제시카 에이치오)가 입장하니 고분거리는 것도 우스웠다. 이년 저년 하면서 센 척하다가 대선배 앞에서는 순식간에 꼬리를 내리는 건 결국 이 래퍼들의 허세 태도가 인기를 위해 탈착하는 액세서리에 불과함을 나타낸다. 궁극에는 한국인답게 나이로 서열을 정리하게 되는 상황에 웃음은 또 터졌다. 래퍼로서 괄목하게 되는 작품을 한 적

언프리티 랩스타 1화를 보았다
못생긴 년들아 너희들 때문에 지민이 울었잖아!우리 대장님 한번만 더 울리면...감사합니다 헉헉(지민이 우는거 너무 귀엽다 하악하악) 사실 지민이의 프리스타일 능력은 출연진 가운데 바닥이었음 OTL(최고난이도 머장퀴 항마력 테스트이자 역대급 금지영상이 생겨버렸다. 나도 눈물 ㅠㅠㅠ)음색의 개성은 상위권.비주얼은 원톱. AOA 내에서는 호불호가 갈리는 외모인데 이 멤버들 사이에 있으니까 여신이 따로 없다.과장 좀 섞어서 일반인들 사이의 김태희 느낌 ㄷㄷㄷ 국장님 혼자만 아이돌이라 괜히 출연해서 욕먹을까봐 우려했는데 어그로 끌어줄 탱커들이 많아서 한 시름 놨음 ㅋ매주 챙겨볼 프로가 늘었네요 맴뽕에 취해서 정신을 차릴 수가 없습니다!!
AOA는 지민이 좋던데....내가 특이한건가?
이글루스에서도 그렇고 주변에서도 그렇고AOA하면 초아나 설현을 많이 좋아하는 것 같던데 혹은 그게 누구냐고 묻거나저는 지민이 좋던데..... 데뷔 때부터 특이한 보이스가 굉장히 끌렸거든요.이번에 랩만 해가지고 파트가 그렇게 많지 않은 건 아쉽긴 한데.....어쨌든 나만 지민 좋아하나?내가 특이한거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