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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구석구석 / 3월 추천 가볼만한곳은 어디? 봄따라 맛따라 별미여행::부안 백합, 무창포 주꾸미, 남해 죽방멸치쌈밥, 울진 대게
만물이 소생하는 계절, 봄이 돌아왔습니다.산과 들에는 푸릇한 새싹이 자라나고, 영양 가득한 제철 음식이 겨우내 잃어버린 입맛을 돋웁니다.지금부터 봄 '한정' 별미를 만나볼까요?봄에 더 맛있는 조개의 여왕, 부안 백합백합은 조선 시대 왕실에 진상하던 식재료입니다. ‘조개의 여왕’이라는 애칭답게 도톰하고 뽀얀 속살이 탕, 찜, 구이 등 어떤 요리와도 잘 어울리는데요. 백합은 지역에 따라 생합, 상합이라고도 부릅니다. 백합에 풍부한 비타민 B12와 타우린은 피로 회복에 좋습니다.서해를 품은 부안은 예부터 백합 산지로 이름이 높습니다. 한창때는 국내 백합의 70~80%가 부안에서 났다고 해요. 그중에 동진강이.......
![[경북울진/드라이브/죽변/1박2일촬영지/폭풍속으로촬영지] 죽변항](https://img.zoomtrend.com/2017/03/31/e0113700_58de27cb622aa.png)
[경북울진/드라이브/죽변/1박2일촬영지/폭풍속으로촬영지] 죽변항
동해를 바라보며 달리는걸 좋아하는 우리 남편은 연애때 참 저를 데리고 많이 갔었어요 ㅋㅋ어쩔때는 달리다보니 영덕까지 갔던적도 있고 ㅋㅋㅋ 하여튼 서해쪽보다는 동해가 좋다고 하더라구요 ㅋㅋ 저도 같이 다니다보니 동해가 섬이 없어서 확 트여있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서 (바람 엄청 좋아함 ㅋㅋㅋ)시원하고 스트레스가 확! 풀리는것같아요 ㅋ 하지만 이 여행은 2014년 7월 27일....정말 오래전이네요....빨리 포스팅을 하지않으면 큰일날꺼야...아니 사실 지금 큰일남.... 목적인 바로 죽변항은 아니었기때문에 이곳저곳 들렀다가 갔어요. 해안도로로 달리면서 바다도 구경하고 제가 워낙 밖에를 안나가서 가보는 곳마다 다 처음가는곳이기때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