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든어택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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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2. 일단 해봤습니다.

SA2. 일단 해봤습니다.

이젤론의 창고지기|2016년 7월 6일

아주 뭐 같은 게임만 아니면 해볼수있는 게임 해보고 까자는 주의라 일단 깔아봤습니다. 일단 이벤트 케시를 쓰러 들어가봤는데 케릭터 뽑기 부터 시작해서 ..... 2016년 다렉9c 게임의 위엄. 덤. 때려쳐

아니 서든2 다 그렇다 치는데

아니 서든2 다 그렇다 치는데

Indigo Blue|2016년 7월 6일

[서든어택2] 7월 6일 정식오픈! 공식 시네마틱 트레일러이게 베요네타나 데메크같은 스타일리시 액션도 아니고 건즈나 S4리그같은 스타일리시 TPS도 아닌데 쌍권총들고 건카타하면서 특수부대원들 상대로 무쌍찍는 트레일러는 대체 뭘 하고싶은건지 알수가 없다. 게임을 잘만들고 못만들고를 떠나서 트레일러가 게임이랑 진짜 쥐뿔도 관계가 없잖아. 차라리 이게 뭐 롤리팝 체인소나 섬란 카구라나 오네찬바라처럼 섹시한 여캐로 생각없이 자코를 도륙하는 무쌍게임이었으면 저 트레일러도 납득이 간단말이지. 근데 아니잖아?

말이 많은, 서든 2 시네마틱 트레일러 감상

나인볼의 망상구현|2016년 7월 5일

-...일루전 야겜을 보는거 아닌가 싶은 구리구리한 연출 감각, 새로운 인체의 신비에 도전하려는 것 마냥 엉성한 걸음걸이, 들고 있는 총은 장난감이나 무슨 야광봉 개념인건지, 쓸 생각도 않고 알아서 튀어나와서 총에 맞아주는 군인들, 기타 곳곳에서 사정없이 문제점을 보이는 그래픽까지... 그래 일단 다 넘어간다고 치자. 근데 그렇게 다 재끼더라도 상태가 지나치게 심각한게 문제. 효율적인 섹스어필의 기본은 성적인 메세지를 강하게 전달하면서도 겉으로는 천한 느낌을 주지 않는 건데, 이건 순도 120%로 그 반대 케이스. 그야말로 더없이 천박하고 싸 보인다. 남자가 그저 마냥 엉덩이만 실룩실룩 흔든다고 해서 100% 거시기가 땡기는 생물이라고 생각한다면 오산이다. - 한 발 더 양보해서 그것마저

처음으로 지스타에 갔다왔습니다.

처음으로 지스타에 갔다왔습니다.

츤키의 망상구현화|2015년 11월 13일

> ... 찍은게 이 두 장 뿐이라 카더라.. 랄까 7시 30분에 출발해서 10시쯤 도착해서 들어가자마자 넥슨쪽으로 갔습니다.. 뭐 친구가 던파관련으로 부탁한게 있어서 찾아간거지만 그 부탁은 이미 날라갔고.. 그래서 서든2를 보다가 응원 열심히 한다고 3,000캐쉬 받고 이벤트전까지 참가하게 됬습니다.. 나름 거기서 캐리를 할 뻔! 했으나.. 결국 5:4로 패배..아오;ㅁ;(킬뎃은 제일 좋았는데ㅠㅠ) 그 이후로는 대충 여기저기 둘러봤습니다만 크게 관심가는건 없어서 멍하게 보냈네요.. 사실 처음 가는 지스타라 기대도 많이 했습니다만 역시 롤충이인 저로선 LOL이벤트빼곤 별로 관심이 안가더군요. 그나마의 롤 이벤트도 그리 재밌진 않았;; 사실 오늘 있을 케스파컵 4강도 보고싶었지만 일행들이 다 대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