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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8. 뉴질랜드 캠핑카 여행 밀포드사운드 트래킹 퀸즈타운 ugg 파타고니아
Day 1. 시드니여행 인천공항 스마트패스 젯스타 호주비자 오페라하우스 https://blog.naver.com/lkd8659/223246997613 Day 2. 뉴질랜드 입국 김치 반입 심사 퀸즈타운 퍼그버거 후기 트레블월렛 https://blog.naver.com/lkd8659/223247034937 Day 3. 뉴질랜드 캠핑카 여행 퀸즈타운 인수 후기 와나카 테카포 호수 https://blog.naver.com/lkd8659/223248271196 Day 4. 뉴질랜드 캠핑카 여행 푸카키 호수 알파인 연어 마운트쿡 후커밸리 트래킹 https://blog.naver.com/lkd8659/223248271196 Day 5. 뉴질랜드 캠핑카 여행 모에라키바위 오아마루 펭귄 https://blog.naver.com/lkd8659/223250888028 Day 6. 뉴질랜드 남섬여행 더니든 볼드윈스트리.......

뉴질랜드 여행 가볼만한곳, 크리스마스 지켜야 할 전기안전수칙
남반구에 있는 뉴질랜드는 12월부터가 여름의 시작입니다. 한국은 찬 바람이 불고, 첫눈이 시작되는 계절인데요. 뉴질랜드는 날씨가 정반대로 따뜻한 환경 속에서 이색적인 크리스마스를 보낼 수 있어요. 아무튼 날씨가 좋은 만큼 12월은 뉴질랜드 여행하기 좋은 시즌이에요. 오늘은 날씨 좋은 때를 맞이해서 뉴질랜드 여행에서 가볼만한곳 소개와 함께 크리스마스를 맞이해서 조심해야 할 전기안전수칙도 알려드릴게요. 이 포스팅은 국민의 전기 안전을 위해 있는 한국전기안전공사와 함께 합니다. 아바타2 물의 길의 배경이 된 밀포드사운드 날씨 좋은 12월부터 3월까지 뉴질랜드 여행하는 분들께 제가 가장 먼저 추천하고 싶은 곳은 밀포드사.......
뉴질랜드 자동차 여행 #15 - 밀포드사운드 키서밋 트레일 하이킹 / 루트번트랙
뉴질랜드 자동차 여행 #15 - 밀포드사운드 키서밋 트레일 하이킹 / 루트번트랙 밀포드사운드에는 전체 구간을 걷지 못하더라도, 충분히 몇시간 정도를 내서 걸어볼만한 트레일들이 많다. 특히 그 중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꼭 걸어보라는 하이킹 코스가 있었으니, 바로 키서밋(Key Summit)이다. 더 디바이드(The Divide)의 주차장에서 트레일이 시작되며, 3시간이라고 표기되어 있지만 실제로는 2시간~2시간 반이면 충분히 왕복할 수 있다. 뭐, 사진 찍으면서 느긋하게 가도 3시간이 채 안 걸렸으니까 말이다. 나름 화장실도 있고(모기가 정말 많았다), 트레일 코스에 대한 안내도 잘 되어있다. 이 트레일이 루트번트랙의 일부인데, 그 중에서 하이라이트 중 하나라는 키 서밋으로 가는 것이다. 키서밋까지는 왕복 3시간이라고 되어 있다. 키서밋 트레일의 시작도, 다른 트레일과 마찬가지로 이끼가 가득한 풀숲에서 시작된다. 트레일은 아주 잘 정비가 되어있었고, 누구나 쉽게 걸을 수 있는 트레일이었다. 그래서 그런지 아이와 함께 트레일을 걷는 가족들도 꽤 볼 수 있었고, 그냥 가볍게 런닝삼아 온 현지인(?)들도 있는 것 같았다. 일단 이끼들이 많은 풍경에 해가 드니 좀 어색하지만, 그래도 해가 있는건 좋다. 올라가는 도중. 다리와 작은 폭포도 만날수 있다. 나름 3단폭포. 멀리 구름 너머로 설산도 보인다. 일부 조금 험한 길도 있기는 한데, 가벼운 트래킹화나 경등산화로도 충분하다. 나는 운동화를 신고 올랐더니, 일부 구간이 좀 미끄러웠다. 30분 조금 넘게 걸어올라가니, 탁 트인 풍경이 나타났다. 그와함께 나타난 표지판. 왼쪽은 하우든 헛(Howden Hut)으로 가는 트레일이고, 오른쪽으로 올라가면 키 서밋이다. 1시간이라고 표시되어 있는데, 이는 걸어 올라가서 정상의 네이처 워크를 걷고, 그리고 다시 내려오는 시간의 총합이다. 저 표지판 아래 쌓여있는 많은 가방들은 루트번트랙을 걷는 사람들의 것으로, 어차피 키서밋은 올라갔다 내려와야 하니 이렇게 벗어놓고 간 것 같았다. 물론, 투어회사의 리더가 남아서 짐을 지키고 있었다. 키서밋으로 올라가는 길. 여기서부터 설산이 눈앞에 파노라마처럼 펼쳐진다. 캬. 사진은 많이 찍었지만, 정리해놓고 보니 그산이 그산이다. ㅎㅎ 그렇게 끝까지 올라가면, 키서밋 알파인 네이처 워크가 나온다. 한바퀴를 도는데 30분이면 되는 짧은 트레일이지만, 이 트레일의 풍경이 아주 기가 막힌다. 이 네이처 워크의 시작지점 뒤쪽으로는 작은 언덕과 많은 바위가 있어서, 다들 여기에 앉아서 가볍게 도시락이나 간식을 먹으며 휴식을 취하고 있었다. 우리도 초코바를 하나씩 먹고, 다시 걸어올라가기 시작했다. 여태까지 올라온것에 비하면, 네이처 트레일은 상대적으로 평탄한 편. 조금 걸어올라가서 내려다 본 네이처 트레일의 시작지점, 그리고 배경의 설산들. 그냥 트레일마저 아름다운 키서밋의 네이처 워크. 이런 산에 둘러싸여서 걷는 기분은 그야말로 최고였다. 올라오는 구간은 지루하지만, 넓게 시야가 트이는 순간부터는 매순간이 재미있는 트레일. 일부 습지대는 이렇게 보드워크로 길이 되어 있었다. 그렇게 조금 더 걸어올라가면, 최종 목적지에 도달하게 된다. 트레일의 마지막 지점에서 휴식을 취하는 사람들. 긴 벤치 2개가 있었다. 누워있떤 여자분은 우리가 도착하자 후다닥 자리를 만들어줬다. 사람이 별로 없어서 누워있었던 거겠지. 트레일에 강조되어있던 마리안 호수뷰는 생각보다 좀 시시했다. 멀리 보이는 마리안 호수. 이쪽도 트레일을 통해서 방문할 수 있다. 정상에서 본 여러각도의 풍경. 이제는 슬슬 네이처워크의 반대쪽으로 돌아가야 할 차례. 똑같은 풍경을 보면서 걷는것이 아니라서 좋다. 하산길. 하산길에도 계속 산을 보면서 내려가다가, 이끼가 있는 숲이 시작된다. 적당하게 그늘을 만들어주기 때문에, 오히려 덥지 않게 내려올 수 있었다. 트레일을 마치고 내려오니 어느덧 점심시간. 시간은 좀 있었기에, 미리 삶아뒀던 계란을 좀 먹고 테아나우에서 간단하게 점심식사를 하고 오늘의 최종 목적지인 와나카로 이동하기로 했다. 뉴질랜드 캠퍼밴 예약하기 - https://link.kimchi39.com/new-zealand-campervan 뉴질랜드 렌트카 예약하기 - https://link.kimchi39.com/new-zealand-rent-car
뉴질랜드 캠퍼밴 여행 #13 - 설산, 호머 터널과 맑은날 밀포드사운드
뉴질랜드 캠퍼밴 여행 #13 - 설산, 호머 터널과 맑은날 밀포드사운드 그렇게 계속해서 북쪽으로 달리다가 팝스뷰 전망대(Pop's View Lookout)에 차를 세우고 잠시 전체적으로 정비를 했다. 이 지점에서부터 고프로를 이용해 호머터널을 지나는 영상을 찍기위해서는 여러가지 준비가 필요했기 때문이었다. 여기에서도 여전히 구름이 많기는 했지만, 바람의 방향이나 날씨는 확실히 오늘이 맑을거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그러므로 바꾼 계획대로 밀포드사운드까지 다녀오기로 했다. 다만, 일정이 있다보니 크루즈는 다시 타지 않는걸로. 그렇게 호머터널쪽으로 가는 길. 구름이 사라지면서 설산이 드러났을때는 감탄사가 나왔다. 어제는 호머터널을 지나서 쏟아지는 폭포들을 볼때 감탄사가 나왔다면, 오늘은 호머터널을 가기 전 구름사이로 나타난 설산들에 감탄사가 나왔다. 흐린날과 맑은날 다른 지점에서 감탄사가 나오게 하는 밀포드 사운드였다. 초여름임에도 아직 녹지 않고 쌓여있는 눈. 그렇게 달려서 호머터널 앞에 도착했다. 이른 아침이기도 해서 차량의 통행이 없었기 때문일까? 우리가 맨 앞에 있었다. 대략적인 대기시간은 6분정도. 그렇게 길지는 않았다. 잠깐 내려서 기지개를 펴고 주변의 폭포를 감상하기에 적당한 시간이었다. 확실히 날씨가 맑으니 어제와 비교하면 폭포의 수가 현저하게 줄어있었다. 반, 아니 1/3이하로 그 숫자가 줄어있었다. 맑은 날이기 때문에 좀 더 선명하게 보이기는 해도 숫자가 줄어들어서 웅장한 느낌은 줄었다. 시간이 다 되자 터널 반대편에서 차량들이 여러대 지나갔다. 그리고 나서 파란불로 바뀌자마자 우리는 호머 터널로 진입을 시작했다. 그런데, 호머터널에서 나와서 본 풍경은 어제에 비해 상당히 실망스러웠다. 그래도 오는 길에는 폭포가 꽤 보였는데, 어제의 그 수많은 폭포가 오늘은 거의 다 사라져 있었기 때문이었다. 이정도로 폭포가 사라졌을줄이야 ㅠㅠ 비슷한 각도. 왼쪽은 흐렸던 날, 오른쪽은 맑은날이다. 딱 봐도 있어야 할 폭포들이 사라졌음음을 알 수 있다. 그렇게 달려서 다시 밀포드사운드에 도착했다. 크루즈에 다시 타는 것도 고려를 해 보았지만, 일단은 타지 않는 것으로 결정했다. 한번 했던 크루즈이기도 했고, 맑아지면서 폭포들이 다 사라졌다는데 적잖게 실망을 했기 때문이었다. 대신 키 서밋 트레일을 걷는 것으로 일정을 바꿨다. 그렇게 밀포드 사운드를 떠나면서 마지막으로 사진에 담은 반영. 어쩌다보니, 거울호수보다 밀포드 사운드의 반영이 가장 예쁘게 담긴 것 같다. 이른 아침, 잔잔한 반영은 참 예쁘다. 이제 다시 돌아서 키 서밋으로. 뉴질랜드 캠퍼밴 예약하기 - https://link.kimchi39.com/new-zealand-campervan 뉴질랜드 렌트카 예약하기 - https://link.kimchi39.com/new-zealand-rent-car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