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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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3대 몰락 RPG라 한다면
드퀘는 파판과 달리 온라인화 된 게 좀 안 어울리는 기분이었다 해야 하나 1:風吹けば名無し:2013/08/01(木) 23:30:47.21ID:fx3t+GwB 브레스 오브 파이어, 스타오션, 환상수호전 5:風吹けば名無し:2013/08/01(木) 23:32:02.31ID:XOsVN+s0 FF 7:風吹けば名無し:2013/08/01(木) 23:32:30.15ID:HbY5Edkm 드퀘 9에서 헤매더니 10에서 실종 258:風吹けば名無し:2013/08/02(金) 00:29:12.51ID:jjXUF1Lq >>7 이거 16:風吹けば名無し:2013/08/01(木) 23:33:38.17ID:z1ZVpQqR 드퀘보다 FF 아냐 25:風吹けば名無し:2013/08/01(木) 23:38:1

지난 번에 했던 FPS에서 체험한 일
FPS는 나름 좋아하긴 하는데 언제나 개돌하는 종특을 지니고 있어서, 서든어택이나 콜옵 같은 게 취향에 맞네요 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7/22(月) 13:14:14.92 ID:4v2aPAQx0 지난 번 세일에서 싸길래 ARMA2라는 FPS 게임을 샀는데, 꽤 사이 좋은 프렌드가 그걸 보고 「내가 항상 놀고 있는 서버에서 같이 플레이하자」고 했다 거절할 이유도 없으니 즉시 ㅇㅋ 바로 그 녀석이 알려준 애드온을 깐 다음 서버에 참가, 60명 가까운 인간이 서버에 모였다 가벼운 인사를 나눈 뒤 게임개시 그러면 보통의 게임은 바로 게임이 시작되는데, 이 ARMA2라는 게임은 시작하기 전에 지도니 미션내용이니 적혀진 화면, 그러니까 브리핑이라는 것부터 시작된다 지도에

이너월드 사전등록신청 끝나가니 달리세요!
제가 속한 회사의, 제가 속한 팀의, 제가 일 도운 건 거의 없는. (......프로젝트가 달라서) 스마트폰 카드RPG 「이너월드」 사전등록신청이 거의 끝나가서 막차 타시라는 홍보차 포스팅. 온라인 사전등록 페이지 모바일 사전등록 페이지 원래 5만명 사전등록이었는데, 인벤 뉴스 보니까 6만명 넘어서 10만명까지 추가확대했다네요. (인벤뉴스) 루리웹에선 인터뷰 기사도 나갔네요. (인터뷰기사) 신규게임으로선 꽤나 스타트가 좋은 편이라고 생각하니, 이 빅웨이브에 같이 올라타실 분은 늦기 전에 빨리 올라타시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 ㅋ ...........나는 못 하지만? 모종의 이유로 안드로이드 버전 먼저 출시해서요, 쪼렙 앱등이인 저는 아이폰 버전 나올 때나 시작할 거 같지만... O

퍼즐앤드래곤 등장으로 스마트폰 게임 시장은 어떻게 바뀌었나?
이즈이즈 자매 진화시키려고 신비가면 얻으러 뺑뺑이 도는데 하나도 안 나와서 빡쳐서 포스팅 .....은 좀 다른 얘기고. 어쨌든 일본에선 발매 이후 1년이 넘은 지금까지 대히트치고 있는 퍼앤드입니다만, 그 등장 이후 일본시장을 진단하고 내다보는 기사가 있어서 소개해 봅니다. 뭐, 뻔한 소리라도 한 번 쯤 체크하며 동향파악해 보는 것도 중요하니까요.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스마트폰 게임 시장. 현재 이 시장을 석권하고 있는 겅호 온라인 엔터테인먼트의 「퍼즐&드래곤」(퍼앤드)는, 동사의 매출액, 그리고 주가를 대폭 상향시킨 것으로 주목을 모았다. 그러나 퍼앤드는 겅호의 기업가치만이 아니라, 게임앱 업계 전체에게도 큰 영향을 끼쳤다고 한다. 그럼 대체 퍼앤드 등장 전후, 스마트폰 게임들은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