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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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posts중드에서 특이했던 장면들
류광지성에서 모자이크 처리된 성모상(?), 아니 이건 대체 왜인지 모르겠던;; 수시흉수에선 경제사범이 아닌 범인을 잡았는데 재산을 몰수한다는 판결이 나와서 특이했던~ 장나라같은 조려영이 괜찮았던 작품이네요.
[테넷] 새롭지 않지만 새로운 고전
크리스토퍼 놀란이 SF영화인 테넷으로 돌아왔습니다. 워낙 어렵다는 평부터 들어왔기 때문에 걱정하면서 봤는데...SF작품들에 익숙하다면 새로운 영화는 아니네요. 다만 그러한 것을 영화로 연출한다는 점에서 아쉬웠던 인셉션에 비해, 상당히 잘 만들어져 아주 마음에 듭니다. 인터스텔라도 좋았지만 시간을 다루는 영화에서 결정론스러운 분위기는 특유의 장르적 재미가 있다고 보기에 고전틱한 연출과 함께 좋았네요. 이론은 사실 영화에서 나온 설명 이외에까지는 크게 신경쓰지 않아도 SF장르적이기 때문에 괜찮다고 보고 누구에게나 추천하는 수작입니다. 덩케르크 이후 다시 SF로 돌아왔는데 다시금 놀란이 좋아지네요. ㅎㅎ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앞서 기술했다시피 엔트로피
구글 드라이브의 미슷터리
저렴하게 장난감도 생겼겠다 열심히 이것저것 만지고 놀고 있는데 구글 드라이브에서 이상한것을 발견(...) 최근 문서함에서 전혀 모르는 외국 계정 수만개의 만화 파일을 발견했습니다. 그것도 2013년에 만들어서 작년까지 수정된 파일이 수만개;;; 아니 전 구글계정 만들고 드라이브는 거의 처음 활용하는데 저건 뭐죠?;;; 어떻게 지우려고해도 휴지통에 던져놔도 새로고침하면 그대로 복귀하는데 환장하겠네요. 일단 구글에 의견을 보내놨는데 수틀리면 구글 계정을 삭제하고 다시 만들까 생각중입니다. .... 그런데 오래된 구글 계정이라 버리는것도 아깝... Orz
![[그레이트 월] 중뽕인가 무시인가](https://img.zoomtrend.com/2017/02/16/c0014543_58a4404e5a445.jpg)
[그레이트 월] 중뽕인가 무시인가
IMAX 시사회로 보고 온 그레이트 월입니다. 천호로 신청한게 주효했던 ㅎㅎ 지방이 전국최고였는지 알았는데 천호가 제일 큰 곳이었네요. 그래서인지 경사와 화면이 장난아니었습니다. ㄷㄷ 액션 블록버스터인 그레이트 월과 잘 어울렸던~ 그런데 영화 자체는 장예모 감독과 맷 데이먼의 조합이라 살짝 기대했었는데 좀.......여러모로 아쉬운게 많았네요. 액션면에서는 괜찮았지만 월드워Z 제작진이라고는 믿기 힘든 중국티나는 몬스터 캐릭터와 00년대 오버로드식 전개는;;; 거기에 중뽕인듯 시작했다가 점점 이건 오히려 중국무시하는건가 싶은 전개가;; 아예 중뽕은 아닌지라 괜찮긴 했네요. 무협영화라고 보면 그럭저럭인데 규모는 크지만 좀 옛날 스타일이라 팝콘영화로도 추천할만할지는~ 이하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