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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0 postsEPL 7 : LIVERPOOL vs WEST HAM UNITED : 2-1 (2020.11.01)
경기는 생각보다 (작년에 비해서) 재미없고, 지루하게 이어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승리를 이어가고 있다. 아마도, 효율적으로 승리하는 방법을 익혔던지아니면, 현재의 상황에서 어떻게든 이기고자 하는 마음이 강해서 그런가 보다 싶다. 그래서, 이 번 라운드가 끝나고 1위라는 게 의아했다. 전체적으로 보면, 전반전에 항상 리드를 가지고 갔던 작년 대비해서올해는 유독 전반전에 힘을 많이 못 쓴다. 이유가 뭘까?단순한 전술 변경? 아니면 리버풀의 전술이 읽혔을까? 라는 생각도 해본다. 하지만, 요즘 들어서 리버풀 경기를 제대로 본적이 없는 것 같다. ㅋㅋ그래서, 그런지 어떻게 경기를 하는지에 대해서 솔직히 감이 잘 안온다. 무언가, 큰 변화가 있는거 같은데 그게 선수단의 변화인지 아니면 전술의 변화인
인디펜던스 데이
어릴적에 TV로 방영해주던걸 봤던 기억이 있는 영화. 보통 가정집에 크다 싶은 TV가 29인치고 가정에서 큰 화면을 보려면 프로젝션 TV 정도가 대안이던 시절에 TV화면으로 봐도 쩐다 싶었는데 초반부 도심지를 시작으로 백악관 등 유명 건물을 빵빵 터트리는 장면을 큰 화면으로 보니까 이 영화를 극장개봉 당시 극장에서 봤던 사람들이 무슨 느낌을 받았을지 궁금했다. 스토리 자체는 외계인이 쳐들어와서 우월한 기술력으로 인류를 박살내지만 인류가 곧 대책을 찾아 반격한다는 뻔한 스토리고 머리가 굵어지고 나서 보니 굳이 B-2가 접근해서 핵미사일을 쏘고 F-18같은 해군들의 병기만 줄창 등장하는 것 등등 설정 상 말도 안되는 것들이 산재해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강력한 비주얼이 그런 것들을 덮어버렸지 않나 싶다
EPL 4 : ASTON VILLA vs LIVERPOOL : 7-2 (2020.10.05)
오호. 대박이다.철옹성 같던 리버풀의 수비수가 이렇게 무너지다니... 도대체 어떻게 무너뜨렸을까 하는 궁금증이 먼저였다. 아니면, 클롭의 새전술이 아직 미완성이라서 그런건지.아니면, 부상자가 있어서 그 공백을 못 메워서 그런건지. 사실 사뭇 궁금하다. 그래서, 이번에는 전술을 좀 살펴보기로 했다.과연, 챔피언스 리그에서 승격이 되어 올라온 "아스톤 빌라"인데..사실, 아스톤 빌라가 챔피언스 리그로 강등 당하기 전에유일하게 프리미어리그에서 오랫동안 있던 팀으로 알고 있었는데... 다시 프리미어 리그로 와서 반갑기는 하지만...그래도 이건 너무 강한데. 마치, 리즈 유나이티드처럼 초반에 엄청나게 강하게 몰아부치고 있다. 오호 화려하다.얼마나 골을 많이 넣었는지 봐바라...전체 9골이고, 그 중에서
제5침공
포스터만 보면 총을 든 미소녀가 지구에 쳐들어온 외계인들을 단죄하는 블록버스터 액션영화의 느낌이나 정작 내용물은 상당히 초라한 편이다. 찾아보니 제작비가 3,800만 달러 정도. 할리우드 영화치고 저예산이니 눈에 확 들어오는 볼거리를 제공하기 어려운 건 당연한 이야기겠지만 제작비 3,000만 달러 정도의 디스트릭트9이 괜찮은 시각효과를 보여준 점을 생각하면 제5침공의 경우 감독과 제작진의 상상력이 영 좋지 못했다고 밖에 할 말이 없다. (디스트릭트9의 경우 할리우드산 영화가 아니란 점을 감안해야 되겠지만...) SF, 액션, 하이틴 로맨스 등을 섞어보려했으나 특별히 제대로 표현 된 요소가 없고 무엇보다 가장 문제는 초반부 시퀀스에서 압도적인 능력을 지닌 것으로 표현된 외계인들이 굳이 번거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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