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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스티아의 2016년도 에로게(미연시) 결산 포스팅 - 2부 : 항목별 베스트작품

유스티아의 2016년도 에로게(미연시) 결산 포스팅 - 2부 : 항목별 베스트작품

★ 유스티아의 2016년도 에로게(미연시) 결산 포스팅 - 2부 : 항목별 베스트작품 ♬ 마이테츠 BGM 중, pictorial -piano- RASK, 중에서오로지 당신(YOU)만을 위해서, 유우 ☆ 들어가며 1부 포스팅에 이어 이번 2부 포스팅은 "각 항목별 베스트 작품 정리"입니다. 작년과 달라진 엄이라면 의 동향을 예측해보는 내용에서 벗어났습니다. 대신 제가 평소에 평가방침으로써 사용해왔던 6항목(그래픽, 스토리, 시스템, 음악, 에로, 개인평)의 베스트 작품만을 골라서 포스팅하려 합니다. 결국 작년과는 예상하지

2014시즌 프로야구 1~4위 팀의 재미로 보는 2015 Best & Worst Scenario

Lair of the xian |2015년 3월 16일

* 어디까지나 웃자고 하는 이야기입니다. * 순서는 '정규 시즌 순위'에 따른 것입니다. * 어디에서 본 것들 편집 + 일부의 개인 창작이 들어간 내용입니다. 삼성 라이온즈 Best 시즌 초 잠시 부진한 것도 옛말. 여름이 다가올수록 언제 그랬냐는 듯 순위를 차근차근 올리더니 또 다시 정규 시즌 1위를 차지한다. 이승엽은 최고령 50홈런 기록을 세우며 박병호와 시즌 막판까지 숨막히는 홈런왕 레이스를 펼친다. 임창용은 작년과 달리 시즌 막바지로 갈 수록 더 단단해지며 일본에서의 '미스터 제로' 모습을 되찾는다. 최형우는 준수한 활약을 펼치는 것도 모자라 박한이에게 감화되었는지 4년 48억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팀 잔류를 선언한다. 삼성의 상대로 넥센이 올라왔지만 역부족이었다.

2014 베스트 25

2014 베스트 25

FLOW|2015년 1월 2일

01 언더 더 스킨(조너선 글레이저) 02 보이후드(리처드 링클레이터) 03 화장(임권택) 04 내일을 위한 시간(다르덴 형제) 05 가장 따뜻한 색, 블루(압델라티브 케시시) 06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웨스 앤더슨) 07 맵 투 더 스타(데이비드 크로넨버그) 08 가구야공주 이야기(다카하타 이사오) 09 우리가 들려줄 이야기(사라 폴리) 10 필로미나의 기적(스티븐 프리어즈) 11 자유의 언덕(홍상수) 12 그레이트 뷰티(파올로 소렌티노) 13 오직 사랑하는 이들만이 살아남는다(짐 자무쉬) 14 투 더 원더(테렌스 맬릭) 15 오스카 그랜트의 어떤 하루(라이언 쿠글러) 16 온리 갓 포기브스(니콜라스 윈딩 레픈) 17 탐 엣 더 팜(자비에 돌란) 18 미하엘 콜하

내가 가장 좋아한 영화 2000-2014, 기억해내기

내가 가장 좋아한 영화 2000-2014, 기억해내기

FLOW|2015년 1월 2일

2000년 내 어머니의 모든 것(개봉 2000-01-29) 춘향뎐(개봉 2000-01-29) 에린 브로코비치(개봉 2000-05-04) 언브레이커블(개봉 2000-12-09) 2001년 멀홀랜드 드라이브(개봉 2001-11-30) 부에나비스타 소셜클럽(개봉 2001-03-01) A.I.(개봉 2001-08-10) 어둠 속의 댄서(개봉 2001-02-24) 트래픽(개봉 2001-03-10) 2002년 판타스틱 소녀백서(개봉 2002-06-21) 로얄 테넌바움(개봉 2002-03-29) 피아니스트(개봉 2002-12-20) 이 투 마마(개봉 2002-09-06) 싸인(개봉 2002-08-09) 2003년 킬 빌(개봉 2003-11-21) 파 프롬 헤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