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겨울바람이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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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겨울바람이분다 12회# 명대사/명장면#

#그겨울바람이분다 12회# 명대사/명장면#

#오수(조인성) 나는 .. 끝까지.. 쓰레기인가봐...#오영(송혜교)오빠를 보면... 떨리고.. 설레...#오영(송혜교)의 손을 잡는 오수(조인성)널... 사랑하니까...

사랑따윈 필요 없어, 여름

사랑따윈 필요 없어, 여름

처음으로 본 일본드라마였다. 이 드라마를 본 이유는 그겨울,바람이 분다 를 원작과 비교해가면서 보고 싶기도 했고. 이미 한국에서 영화 버전도 나왔기 때문이다. 그래서 호기심이 생겼다. 도대체 얼마나 대단한 작품이길래, 한국에서 영화로 나온 것도 모자라 나온지 원작이 나온지 10년밖에 안됐는데 또 한국에서 리메이크를 하는건지.. 사실 스토리는 황당무계 그 자체다. 죽은 오빠를 대신해서 가짜오빠가 나타나고, 그 오빠와 사랑에 빠진다. 참으로 비현실적이지 않나? 그러나 이 드라마의 힘은 극단적인 상황에 빠진 캐릭터의 매력이 빛난다는 느낌이다. 그리고 그 캐릭터들간의 사랑이라서 더 애잔함이 느껴지는 것 같다. 결국 어떤 블로거의 말 처럼 이 드라마 주인공들은 사랑이 따윈 필요없어 가 아니라 정말 사랑

오랜만에 등장한 케미 돋는 드라마 '그 겨울'

중독...|2013년 2월 28일

최근들어 자주 쓰이는 신조어 중에서 '케미 돋는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영어 chemistry에서 유래된 단어로 특별히 사람 사이의 화학반응(주로 남녀 간에 서로 강하게 끌리는 감정·궁합이란 뜻도 있음)을 지칭하는 말로 쓰이게 된 말이지요. 어떤 의미인고 하니.. 어떤 사람을 만날 때 말이죠, 조각같이 잘 생겼는데도 아무런 감정이 안생기는 사람이 있어요. 그런데 정말 썩 잘생기지도 않았는데 만나면 기분이 좋아지고 묘하게 끌리는 사람이 있지요. 이것을 바로 케미라고 한답니다. 드라마와 영화를 볼 때, 어떤 커플을 보면서 정말 너무 잘 어울린다 사귀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면 케미 돋는다고 표현하는 거죠. 어쨌거나 간만에 케미 돋는 드라마가 나타났습니다. 바로 '그 겨울, 바람이 분다'입니다. 예전에 전 드라마

이유불문하고 송혜교 여신님-그겨울 4회

이유불문하고 송혜교 여신님-그겨울 4회

출처-그겨울바람이분다 그겨울 4회를 보며, 아 너무 이쁘다하고 캡쳐하고 나면 그다음엔 또 너무 이쁘다하고 캡쳐. 그렇게 또..또..또.. 그겨웅 한편 다보는데 3시간은 걸리는듯. 오늘 그겨울5회 도 둑은둑은!기대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