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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다 하려 했는데 너무 잘먹고 살고있네ㅋ 마라탕 중독(빅웨이vs YGF)일상_Vancouver 먹고사는 이야기_202411
원래 신세 한탄하려 왔다가... 사진 옮겨놓고 보니 너무 잘먹고 잘사는 (혹은 그렇게 보이는) 사진뿐이라 엄청 머쓱하네..ㅎ 제목을 수정.. 잘먹고 사는 이야기로 했습니다 ㅎ 내가 늬들보고 산다 "기대하지 말자" / "각자의 인생이다" 주변 처녀총각 친구들 (친한 동생들) 한테도 자주 듣는 이야기이고, 저도 혹여나.. 나도 모르게 아이들에게 의지하게 될까봐 자주 떠올리며 다짐하는 말들이거든요. 영화나 드라마에 종종 나오는 ... "억척스럽게 두 아들을 홀로 키우느라 아들들에게 집착하는 시어머니 역할" 처럼 되고 싶지 않다...;;; 하지만 그거와는 별개로 타지에서 매일 끼고 있고 지지고 볶고 하다보니.......

밴쿠버 벚꽃 일상 + 버나비 핫팟 맛집 메트로타운 더 돌라샵
어제 요즘 밴쿠버에서 핫한 돌라샵 마라탕 (핫팟) 넘 맛있고 먹고와서 올려봐요. 겹벚꽃도 이제 슬슬 지려고 하니 지금 올려야할듯 ♥ 얘는 주니가 갤럭시 광각으로 찍어준사진 ㅋㅋ 너~~어무 길게 찍으셨다... 이게 0.5 아니고 1 로 찍은것. 스카프 빼고 찍어본 사진 ~ 스카프 좋아해서 사둔게 좀 있는데 매고 나갈 일이 거의 없는 밴쿠버 일상 여행갈때 가끔 들고가고 이 날도 너무 오바인거같아 빼고감 ㅋㅋ + 트라이시티 그 중에서도 울동네는 요즘 겹벚꽃 천지에요 어디 꽃구경 안가도 될 정도로 운전하면서 하루종일 보고 있어요 넘 좋음.. ♥ [ 버나비 메트로타운 맛집 더 돌라샵 ] 📍 밴쿠버 속 작은 중국, 버나비 메트로타운 스테이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