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다 하려 했는데 너무 잘먹고 살고있네ㅋ 마라탕 중독(빅웨이vs YGF)일상_Vancouver 먹고사는 이야기_202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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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다 하려 했는데 너무 잘먹고 살고있네ㅋ 마라탕 중독(빅웨이vs YGF)일상_Vancouver 먹고사는 이야기_202411
원래 신세 한탄하려 왔다가... 사진 옮겨놓고 보니 너무 잘먹고 잘사는 (혹은 그렇게 보이는) 사진뿐이라 엄청 머쓱하네..ㅎ 제목을 수정.. 잘먹고 사는 이야기로 했습니다 ㅎ 내가 늬들보고 산다 "기대하지 말자" / "각자의 인생이다" 주변 처녀총각 친구들 (친한 동생들) 한테도 자주 듣는 이야기이고, 저도 혹여나.. 나도 모르게 아이들에게 의지하게 될까봐 자주 떠올리며 다짐하는 말들이거든요. 영화나 드라마에 종종 나오는 ... "억척스럽게 두 아들을 홀로 키우느라 아들들에게 집착하는 시어머니 역할" 처럼 되고 싶지 않다...;;; 하지만 그거와는 별개로 타지에서 매일 끼고 있고 지지고 볶고 하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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