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포스터
포스트: 272
Posts
272 posts"카오스 워킹" 포스터들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매우 걱정하는 작품입니다. 아무래도 망한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감독으 ㄴ 좋으넫, 너무 오래 묵힌 데다가, 재촬영까지 해야 했던 작품이라서 말이죠. 그래도 포스터는 멋집니다.
"새해전야" 포스터들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할 말이 별로 없긴 하네요. 아무래도 전작이라고 할 수 있는결혼전야도 안 봤던 상황이라서 말입니다. 강력반에서 좌천되어 신변보호를 맡은 형사와 신변보호를 요청한 인물, 그리고 와인 배달원과 스키장 비정규직 직원, 여생사 대표와 결혼 앞두고 한국으로 발령 받은 인물, 그의 시누이, 패럴림픽 국가대표, 그리고 원예사까지 얽히고 섥힌 영화라고 하더만요. 다만 이 사람들이 일정한 단위의 에피소드로 쪼개져서 나올 거라곤 합니다.
"355" 포스터들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나오는 겁니다. 솔직히, 사이먼 킨버그가 이렇게 밀어붙이는게 더 기묘하네요. 이 영화가 정말 궁금히기는 한데.......판빙빙 짜증나서 보고 싶지 않습니다.
"스위트 홈"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포스팅 준비를 거의 안 해 놓은 상황입니다. 덕분에.....마구 밀리고 있습니다;;; 일단 이미지는 정말 섬뜩하네요.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