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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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 스크린샷 라이브러리 백업하기
컴퓨터를 포맷하거나 새로 구입할 때 가장 걱정되는 것 중 하나가 게임 세이브와 스크린샷 파일이다. 최근에 발매되는 게임은 스팀 클라우드를 통해 어디서나 게임을 이어 할 수 있지만, 고전 게임이나 인디 게임 중에선 클라우드를 지원하지 않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특별히 신경 쓸 필요가 있다. 스팀 클라우드를 지원하는 게임들은 알아서 세이브 파일을 불러온다. 세이브 파일은 게임에 따라 저장 경로가 완전히 다르다. Steam 폴더 내 userdata에 세이브 파일을 저장하는 경우가 있는가 하면, 게임이 설치된 폴더에 세이브 파일도 같이 저장되거나 아니면 아예 내 문서에 세이브를 만드는 게임도 있으니 게임에 따라 잘 확인해야 한다. 다행히 웬만한 게임은 구글 검색 " save location"을

클라우드 에서 로컬하드로 백업
다음클라우드를 100GB를 이용하다가 다음 서비스 접고 네이버 클라우드쪽으로 이사를 가서 1TB 월 1만원을 내고 이용하고 있다가 실이용은 500GB 정도... 하지만 클라우드에 백업해 두고 필요해서 이용한 파일이 1년동안 10기가나 될까;;; 절대 볼일 없는 동영상, 드라마, 기타등등 파일 이용요금도 아깝고 파일도 정리 할겸 금요일 부터 클라우드 -> My Hdd 로 파일 이동 네이버가 그래도 클라우드 중에서 속도가 잘 나오는 편인데 500GB받고 정리하고 하드디스크 공간 마련하고 정리할것 정리하는 시간+기타 금,토,일,월 4일정도 시간이 필요했다. 다운로드 받는 시간도 생각보다 많이 걸려서 생각보다 시간과 에너지가 많이 들어 갔다. 다시 원
PC가 두대 이상 있을 때 좋은 백업툴 비트토런트싱크
구형 PC, 특히 노트북을 버리거나 처분하지 않는다면 비트토런트 싱크라는 동기화 프로그램을 이용해 두 PC의 지정한 폴더를 동기화 할수 있습니다. 물론 두대가 다 켜 있어야 하는 부분은 단점이긴 하지요. 제경우 SW개발 분에야서 일하고 개인 노트북 하나를 회사에 두고 켜놓기 때문에 24시간 백업이 가능합니다. 150G정도의 동기화하는데 대략 하루반정도 걸리는데 회사 네트웍이라 약간 속도제한을 걸어놨습니다. 과거에는 KT의 유클라우드, 다음클라우드 등으로 동기화 했지만 이런 무료 서비스는 요즘 제대로 보기 어렵지요. 현재는 대략 한달 만원선에 1T정도를 제공하는 구글이나 애플쪽 서비스가 있습니다. 올해정도면 1T에 한달 5000원 선으로 이용가능할까 하는 생각도 들기는 합니다만 전체 시장이 SSD로
MariaDB innodb풀 백업/증분 백업
MariaDB의 경우 증분 백업을 못한다. 그래서 외부 패키지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아래는 간단하게 패키지만 소개한다. 1. 설치다은로드 : https://www.percona.com/downloads/XtraBackup/LATEST/쉽게 아래 명령어로 설치하자.# yum install percona-xtrabackup 2. 풀 백업xtrabackup --backup --target-dir=/home/backups/ 3. 증분 백업xtrabackup --backup --target-dir=/home/backup --datadir=/var/lib/mysql/data기타 다양한 방법이있다. 아래 도움말을 참고하자. 4. 복구# innobackupex --apply-log /home/backup/YYYY-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