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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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포로 날씨 10월 11월 옷차림 비에이는 추워요
삿포로 날씨 10월 11월 옷차림 비에이는 추워요 이맘때쯤 이제 선선해질때 생각나는 여행지가 있다. 바로 북해도! 홋카이도 홀로 정말 재미지게 다녀왔는데. 여러가지로 의미있는 곳이기도 해서 다음에 기회되면 다시 또 가볼생각이 있다. 기간이 너무 짧았어서 저번 여정이 아쉬움 남기도 하고. 담에는 친구랑 가봐야지! 물론 시간이 나야겠지만 말이다. 저번 지진도 복구가 어느정도 된 것 같고. 여러모로 요즘 일본 관련 이슈가 많은 것 같다. 지금 올라오고 있는 태풍의 경우도 본토를 관통해서 북해도로 빠지고 또 지금 오는 태풍 콩레이는 한국을 거쳤다가 홋카이도로 빠진다고! 예상되는 시일이 시월칠일이라고 한다. 낼모레네... 여튼 10.......

루블린 여행 가볼만한곳 성 캐슬은 꼭 방문해보자
루블린 여행 가볼만한곳 성 캐슬은 꼭 방문해보자 여러 폴란드 시티들을 방문했었지만 여기 이 Lublin은 매력적인 이름만큼이나 숨겨진 명소들을 많이 보유하고 있는 곳이었다. 특히 여기 캐슬이랑 성에서 구시가지 이어지는 골목길. 그리고 시청사랑 그 주변의 스퀘어 광장. 가장 인기있는 포인트이고 관광객들도 늘 북적이는 이유가 있었다. 노천카페도 길 모퉁이마다 자리잡고 있고 사람들은 자리에 앉아 맥주를 마시며 루블린 여행을 즐긴다. 나 또한 그런 비스무리하게 여유즐기면서 다닌 것 같다. 그러면 본격적으로 폴국 Lublin 다녀온 이야기를 시작해본다. 폴란드 동부. 바르샤바에서 남동쪽에 위치. 동쪽의 벨로루시와 우크라이나와도.......

배짱이의 방콕 한달살기 3, 약 기운으로 보낸 하루 & 동네 국수
배짱이의 방콕 한달살기 3일째 몸 컨디션이 그리 썩 좋지가 않다. 전 날 방콕 한달살기 신고식이라고 혼자 기념 파티로 와인 반 병만 마셨을 뿐인데, 피곤함에 졸음이 밀려와 이른 시간에 잠이 들었다. 아침 7시에 일어나 뭉그적뭉그적, 콧물 훌쩍이고 재채기와 두통이 동반되는 걸 보니 비염이 온 게 분명하다. 우기라서 가끔 비가 오는지라 어쩔 수 없이 침실에 옷을 말려두었더니 뽀송하게 잘 말랐군. 앞서 일주일 간의 여행만 아니었더라면 이리도 옷을 많이 가져오지 않았을 것이다. 지금은 1,2일에 한 번씩 세탁기를 돌리니 입던 옷 또 입는다. 편안한 게 좋지 하는 사람이라면 방콕 야시장만 가도 100밧이면 티셔츠 한 벌은 사니 고려해도.......

하이델베르크 여행에서 들렀던 성의 약국박물관
하이델베르크 여행에서 들렀던 성의 약국박물관 저번 겨울에 나 홀로 갔었던 Heidelberg. 크리스마스 마켓 투어 한다고 이웃국 프랑스 스트라스부르랑 스위스 취리히, 루체른 이렇게 돌고 다시 베를린 올라오면서 들린곳이었다. 인근에 프랑크푸르트도 들린. 시즌이 시즌이다보니 덕분에 따땃한 글뤼바인 잘 마셨다. 한해 마무리 하면서 나름 뜨거운 빨간바인 한 잔 하면 다음해에 감기도 안걸리고 건강해진다는 미신이 있다. 물론 그것 뿐만 아니라 사랑방 느낌처럼 독일인들이 가게 앞에서 한 잔 하면서 서로 이야기도 나누고 한해가 어땠는지 담소 나누는 것도 있지만... 여튼 2박으로 머물렀던 하이델베르크 여행. 그중에서 하루, 날 잡고 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