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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포로 날씨 10월 11월 옷차림 비에이는 추워요

삿포로 날씨 10월 11월 옷차림 비에이는 추워요

Der Sinn des Lebens|2018년 10월 4일

삿포로 날씨 10월 11월 옷차림 비에이는 추워요 이맘때쯤 이제 선선해질때 생각나는 여행지가 있다. 바로 북해도! 홋카이도 홀로 정말 재미지게 다녀왔는데. 여러가지로 의미있는 곳이기도 해서 다음에 기회되면 다시 또 가볼생각이 있다. 기간이 너무 짧았어서 저번 여정이 아쉬움 남기도 하고. 담에는 친구랑 가봐야지! 물론 시간이 나야겠지만 말이다. 저번 지진도 복구가 어느정도 된 것 같고. 여러모로 요즘 일본 관련 이슈가 많은 것 같다. 지금 올라오고 있는 태풍의 경우도 본토를 관통해서 북해도로 빠지고 또 지금 오는 태풍 콩레이는 한국을 거쳤다가 홋카이도로 빠진다고! 예상되는 시일이 시월칠일이라고 한다. 낼모레네... 여튼 10.......

루블린 여행 가볼만한곳 성 캐슬은 꼭 방문해보자

루블린 여행 가볼만한곳 성 캐슬은 꼭 방문해보자

Der Sinn des Lebens|2018년 10월 3일

루블린 여행 가볼만한곳 성 캐슬은 꼭 방문해보자 여러 폴란드 시티들을 방문했었지만 여기 이 Lublin은 매력적인 이름만큼이나 숨겨진 명소들을 많이 보유하고 있는 곳이었다. 특히 여기 캐슬이랑 성에서 구시가지 이어지는 골목길. 그리고 시청사랑 그 주변의 스퀘어 광장. 가장 인기있는 포인트이고 관광객들도 늘 북적이는 이유가 있었다. 노천카페도 길 모퉁이마다 자리잡고 있고 사람들은 자리에 앉아 맥주를 마시며 루블린 여행을 즐긴다. 나 또한 그런 비스무리하게 여유즐기면서 다닌 것 같다. 그러면 본격적으로 폴국 Lublin 다녀온 이야기를 시작해본다. 폴란드 동부. 바르샤바에서 남동쪽에 위치. 동쪽의 벨로루시와 우크라이나와도.......

배짱이의 방콕 한달살기 3, 약 기운으로 보낸 하루 & 동네 국수

배짱이의 방콕 한달살기 3, 약 기운으로 보낸 하루 & 동네 국수

배짱이의 여행스토리|2018년 10월 3일

배짱이의 방콕 한달살기 3일째 몸 컨디션이 그리 썩 좋지가 않다. 전 날 방콕 한달살기 신고식이라고 혼자 기념 파티로 와인 반 병만 마셨을 뿐인데, 피곤함에 졸음이 밀려와 이른 시간에 잠이 들었다. 아침 7시에 일어나 뭉그적뭉그적, 콧물 훌쩍이고 재채기와 두통이 동반되는 걸 보니 비염이 온 게 분명하다. 우기라서 가끔 비가 오는지라 어쩔 수 없이 침실에 옷을 말려두었더니 뽀송하게 잘 말랐군. 앞서 일주일 간의 여행만 아니었더라면 이리도 옷을 많이 가져오지 않았을 것이다. 지금은 1,2일에 한 번씩 세탁기를 돌리니 입던 옷 또 입는다. 편안한 게 좋지 하는 사람이라면 방콕 야시장만 가도 100밧이면 티셔츠 한 벌은 사니 고려해도.......

하이델베르크 여행에서 들렀던 성의 약국박물관

하이델베르크 여행에서 들렀던 성의 약국박물관

Der Sinn des Lebens|2018년 10월 2일

하이델베르크 여행에서 들렀던 성의 약국박물관 저번 겨울에 나 홀로 갔었던 Heidelberg. 크리스마스 마켓 투어 한다고 이웃국 프랑스 스트라스부르랑 스위스 취리히, 루체른 이렇게 돌고 다시 베를린 올라오면서 들린곳이었다. 인근에 프랑크푸르트도 들린. 시즌이 시즌이다보니 덕분에 따땃한 글뤼바인 잘 마셨다. 한해 마무리 하면서 나름 뜨거운 빨간바인 한 잔 하면 다음해에 감기도 안걸리고 건강해진다는 미신이 있다. 물론 그것 뿐만 아니라 사랑방 느낌처럼 독일인들이 가게 앞에서 한 잔 하면서 서로 이야기도 나누고 한해가 어땠는지 담소 나누는 것도 있지만... 여튼 2박으로 머물렀던 하이델베르크 여행. 그중에서 하루, 날 잡고 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