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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우·폭염 대응 특별점검 실시 "근로자 안전 최우선"
전국 산업안전보건 인력 총동원한 「호우·폭염 대응 특별 현장점검의 날」 운영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사장 안종주)는 7월 15일(월)을 「호우·폭염 대응 특별 현장점검의 날」로 지정하고, 호우·폭염으로 인한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산업현장을 일제 점검합니다. 최근 장마철 호우와 폭염이 번갈아 발생함에 따라, 지난 6월 12일과 26일 운영한 호우·폭염 대응 현장점검의 날에 이어 추가로 특별 현장점검의 날을 실시하는 것입니다. 이번 호우 및 폭염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자 고용노동부는 지방노동관서와 안전보건공단에서 각각 600명씩을 총동원하여 호우·폭염 취약사업장을 집중 점검할 예정입니다. 또한, 오.......

정부와 지자체가 석유화학업계 원·하청의 상생을 지원합니다.
고용노동부-충남·울산·전남, 「석유화학업 상생협약 확산 지원사업」 추진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와 충남, 울산, 전남이 함께 「석유화학업 상생협약 확산 지원사업」(국비 9억 원, 지방비 2.3억 원)을 추진하고, 석유화학 대기업과 협력사 간 격차 완화와 약자 보호를 위해 지역 석유화학 중소 협력업체 및 근로자를 지원합니다. 이는 석유화학업계 원·하청이 직접 격차 완화를 위한 협업과제를 발굴해 「상생협약」을 체결한 지난 6월 3일 이후, 정부가 이중구조 개선을 뒷받침하기 위해 지역별 석유화학업계 정책 수요를 바탕으로 마련한 지원책입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전반에 상생과 연대의 가치를 확산시킬 계획입니다. 이번 사업.......

직장 내 괴롭힘 신고사건 처리에 만전을 기해 나가겠습니다.
직장 내 괴롭힘 신고사건 처리에 만전을 기해 나가겠습니다. 1. 관련 기사 7.14.(일) 연합, 직내괴 신고 배 이상 늘 때 감독관 14% 증가...“사건처리 미뤄” 뉴스1, 직장 내 괴롭힘 노동청 신고해도...과태료 1.3%, 검찰송치 1.8%에 불과 2. 설명내용 근로기준법에 따라 근로감독관은 사용자의 괴롭힘 사건에 대해 직접 조사하고, 근로자간 괴롭힘 사건은 사용자의 조사·조치의무 위반 여부를 판단하여 시정지시, 과태료 부과, 불이익조치 형사처벌 등 엄정조치하고 있음 근로감독관의 조사시에도 객관성과 공정성에 기반한 조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고 이를 위한 매뉴얼 등 전문적인 교육도 계속 실시중에 있음 다만, 괴롭힘 사건의 특성상.......

외국인 가사관리사 시범사업을 차질없이 준비 중입니다.
외국인 가사관리사 시범사업을 차질없이 준비 중입니다. 1. 관련 기사 7.12.(금) 매일노동뉴스 “필리핀 가사노동자 다음달 6일 입국” 기사 관련 2. 설명내용 외국인 가사관리사(E-9) 시범사업 기간 중에는 가사관리사들이 원활하게 국내 생활에 적응할 수 있도록 가사관리사 전용 공동숙소에서 생활할 예정이며, 가사관리사 고용주인 서비스제공기관이 현재 숙소를 확정하고, 가사관리사 생활 관련 사항들을 준비 중임 숙소에는 비상벨 설치, 도우미 상주 등 가사관리사의 생활편의 및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운영할 예정임 한편, 정부는 사용자가 외국인근로자에게 숙소를 제공하는 경우 숙소비에 관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