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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이 끝날 때까지 방심 금물! 온열질환 예방과 외국인 근로자 보호에 힘쓰겠습니다.

폭염이 끝날 때까지 방심 금물! 온열질환 예방과 외국인 근로자 보호에 힘쓰겠습니다.

제15차 현장점검의 날, 폭염 취약 사업장 및 외국인 다수 고용사업장 집중 점검 8월 14일(수) 제15차 현장점검의 날,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와 안전보건공단(이사장 안종주)의 전국 지방노동관서 기관장과 산업안전감독관이 건설현장과 물류센터 등 폭염 취약 사업장 및 외국인 다수 고용사업장의 안전보건 조치 현황을 집중 점검·지도합니다. 전국에 연일 폭염 특보가 발효되며 근로자 온열질환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따라서 열사병이나 열탈진 등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3대 기본수칙([실외]물·그늘·휴식, [실내]물·바람·휴식)을 준수하는지 밀착 점검한 후, 폭염 단계별 안전보건 조치 이행을 적극 지도합니다. 주로 옥외.......

화성 화재 사고 공장 특별감독으로 위반사항 적발 및 조치

화성 화재 사고 공장 특별감독으로 위반사항 적발 및 조치

부적정 비상구 설치, 안전보건교육 미실시 등 적발해 사법조치하고 과태료 부과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가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지난 6월 24일(월) 화재 사고로 23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경기도 화성시 소재의 전지(배터리) 제조 공장에 대해 7월 3일부터 16일까지 2주 간의 산업안전보건 특별감독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특별감독에서는 그간 지적되던 화재·폭발 예방실태 및 비상상황 대응체계와 안전보건교육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습니다. 그 결과로 부적정한 비상구 설치, 가스 검지 및 경보 장치 미설치, 폭발 위험이 있는 장소 미설정 등을 적발했으며, 근로자 안전보건교육 및 건강검진 미실시 등의 위반사항 역시 적발했습니다. 산업.......

모든 외국인 근로자의 안전 강화를 위한 대책 발표

모든 외국인 근로자의 안전 강화를 위한 대책 발표

- 중앙사고수습본부 3차 회의 개최 - 안전한 대피를 위한 재정지원, 안전교육 등 확대 8월 13일(화) 오후 2시, 「화성 아리셀 공장 화재사고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는 정부서울청사에서 중앙사고수습본부 3차 회의를 개최하고 「외국인 근로자 및 소규모 사업장 안전 강화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7월 18일 시행한 전지 취급 사업장 화재 사고 예방을 위한 긴급 안전 지원 조치에 이은 후속 대책인 이번 대책은 외국인 근로자와 사업주, 업종별 협·단체 등의 현장 의견을 토대로 마련했습니다. 사망 사고가 많이 발생하고 외국인 근로자들이 주로 근무하는 소규모 사업장에 대한 안전 관리 수준을 높이고, 외국인 근.......

1주년 맞은 퇴직연금 '디폴트옵션', 565만 명이 33조 적립

1주년 맞은 퇴직연금 '디폴트옵션', 565만 명이 33조 적립

2024년 2분기 퇴직연금 사전지정운용제도 현황 공시 2023년 7월 12일에 본격 시행된 퇴직연금 사전지정운용제도(이하, '디폴트옵션')의 2024년 2분기 말 공시에 따르면, 시행 1년 만에 적립금이 32.9조 원, 지정 가입자 수가 565.1만 명을 넘어서며 점차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사전지정운용제도 심의위원회」 심사를 통해 낮은 상품과 중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수익률 등의 조건을 갖춘 좋은 디폴트옵션 상품이 승인되어 현재는 41개 퇴직연금사업자가 총 305개 상품을 판매·운용 중이며, 1년 이상 운용된 디폴트옵션 상품의 연수익률은 10.8%를 기록했습니다. 가입자가 자신의 투자위험 성향에 맞춰 실적 배당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