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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함안 악양 뚝방길 양귀비 수레국 드라이브 악양 둑방길
함안 악양 둑방길 양귀비 수레국 드라이브 함안 드라이브로 나서는 꽃양귀비길~ 요즘 한 낮의 기온이 30도를 웃돌아 8월 여름 무더위를 실감하고 있는데요. 봄바람 맞으며 살랑이는 봄꽃들이 더위를 이기지못하고 금새 시들해질까 걱정되는 날들이에요. ~열씨미~ 5월에 함안여행을 한다면 악양생태공원과 함안 악양뚝방길은 셋트처럼 찾아가야 할 곳이었어요. 함안 악양둑방길 악양생태공원을 둘러본뒤 함안 드라이브로 서둘러 찾은 곳이 악양둑방길이었어요. 남강을 사이에 두고 마주한 곳으로 자차로 7분거리에요. 1년만에 다시 찾은 함안 뚝방길은 꽃양귀비가 빨갛게 피고 레드카펫이 끝없이 이어져 꽃모닝으로 햄볶했던 시간이었어요. 주차는.......

느릿하게 즐기는 함안여행 :: 악양둑방, 입곡군립공원, 말이산고분군, 무진정, 함안 가볼만한곳
아라가야의 흔적을 찾고, 자연의 숨결을 느끼며 느릿하게 만끽한 함안의 매력을 소개합니다. 찰나의 가을을 느끼기도 제격입니다.🙌 악양둑방 함안 악양둑방길은 왕복 6.5km로 계절별로 다양한 꽃들을 만나볼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합니다. 전국에서 가장 긴 제방인 함안둑방길은 탁 트인 드넓은 둔치, 유유히 흐르는 남강과 모래사장이 끝없이 펼쳐져 있습니다. 둑방길 끝의 울창한 갯버들 숲과 새벽녘 피어나는 물안개가 낭만과 추억을 더 하는데요. 악양루에서 바라보는 노을은 깊은 감동을 선사합니다. 봄에는 양귀비, 안개꽃 등 앙증맞은 봄꽃들이 피어올랐다면 가을에는 코스모스, 메밀꽃, 댑싸리 등 수수한 가을꽃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함안 악양 둑방길...
지난 주말에 다녀 왔는데... 이제야 정리하고 포스팅하네요. 흔히 함안 둑방길로 알려져 있고, 저도 그렇게 알고 있었는데 실제 가 보니 정식 명칭은 '악양 둑방길'이네요. 너무 더운 날씨 탓인지 꽃들은 말라 죽어 가고 있었지만...-_-;;; 멀리서 보면 괜찮네요...>.< 설명은 패스하고 바로 사진 투척... 사족 하나... 요즘 유명한 관광지 가 보면 풍차가 자주 보이는데 이것도 유행일까요? 사족 둘... 중간에 보이는 경비행기는 모형이 아니고 실제 운행하는 비행기라고 하네요. 인당 5만원 내면 한 바퀴 탈 수 있다고 하네요(요금이 비싼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