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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II... (6)
원래 전날 일정이 하이라인을 가는 것이 었는데 전날 날씨가 좋지 않아 바꿨던 하이라인을 이날 가게 되었다. 점심 도시락도 준비할겸 하이라인의 남쪽 출발지 인근에 있는 첼시마켓부터~ 이런 건물은 왠지 뉴욕스러운 것 같다. 이날 왠일인지 카메라 핀이 좀 안맞는 것 같더니 많은 사진이 흔들리게 나와 첼시마켓 외관 사진도 못살렸다. 첼시마켓 입구에 있는 옛날 모습이 담긴 사진들... 건물을 최대한 원래대로 보존한 상태에서 리모델링을 해서 그런지 낡고 부서질 것 같은 벽면이지만 나름 오랜된 건물에서 풍기는 분위기가 있는 것 같다. 건물 중간쯤에는 이런 안내판도 설치되어 있다. 물론 어디를 가야할지 정해지지 않아 무용지물이지만...ㅋㅋ 첼시마켓의 복도는 이런 모습... 첼시마켓에
![[16년 5월 미국 여행기]첼시마켓 & 브로드웨이 뮤지컬을 보다[14]](https://img.zoomtrend.com/2016/06/26/a0016483_576f5d4f00750.jpg)
[16년 5월 미국 여행기]첼시마켓 & 브로드웨이 뮤지컬을 보다[14]
정말 맑았던 뉴욕의 날씨, 날씨의 축복을 받았는지 저희가 있던 내내 이런 날씨였습니다. 지하철 타고 첼시마켓 도착 첼시마켓이 어떤 곳이냐 하면 이런저런 음식점이나 식재료샵, 귀여운 소품들을 파는 매장들이 모여있는 쇼핑몰..같은 곳입니당 주전부리 먹으면서 여기저기 돌아다니기에 좋은 곳? 하지만 엄청 붐비구여...웬지 모르겠지만 한쿡 아줌마들 비율이 높음 이렇게 귀염귀염한 소품들도 팔고 있고... (아마도)첼시마켓에서 제일 유명한 가게인 듯한 랍스터 플레이스, 신선한 랍스터를 저렴한 가격에 먹을 수 있는 걸로 유명한 곳 검색해 보나 첼시마켓에 가는 네이버 블로그 대부분이 이곳에서 랍스터를 먹는

Chelsea (Galleries, High Line Park, Market) - Manhattan, NYC
뉴욕 첼시(Chelsea)... 지난 여름 가족여행 때 들른 데 이어, 얼마 전 지인과 함께 다시 이곳을 찾았다. (photos by YS Kim & YI Kim) 맨해튼 남서부의 첼시는 대표적인 갤러리 타운으로, 별도 가이드 맵을 들고 다녀야 할 정도로 갤러리가 많다. 예술촌답게 거리엔 벽화도 간간이 보이고... 게티주유소 지점이 있던 한 모퉁이는 현재는 주요소 건물과 시설들을 그대로 둔 채 설치미술 공간으로 쓰이고 있는데, 이번에 들렀을 때는 프랑스 미술가 프랑수아-자비에르 라이안느(François-Xavier Lalanne)의 "양 스테이션"(Sheep Station)이라는 작품 설치가 한창이었다 (관련 기사 및 사진 http://www.timeout.com/newyork/things-to-d
![[뉴욕] 2013 6/22](https://img.zoomtrend.com/2013/07/07/e0017548_51d8ea1de4b71.jpg)
[뉴욕] 2013 6/22
6월 22일 토요일 오늘은 첼시, 하이라인, 미트패킹 디스트릭트, 그리니치와 웨스트 빌리지 쪽을 다녀보기로 했다. 우선 첼시마켓에 가서 아침으로 랍스터를 먹었는데 도대체 이게 왜 미국까지 와서 먹어야하는 음식인가 했다만.. 같이 간 친구는 너무 맛있게 먹었고 여기서 먹어야하는 이유는 한국보다 싸기 때문이라더군 ㅎ 아무튼 랍스터를 하나 고르면 쪄서 레몬즙과 버터 녹인걸 함께 준다. 반 나눠 먹었는데 나는 몸통의 살을 좀 떼먹으면서 역시 나는 게 종류를 좋아하지 않는다는걸 다시한번 깨달았고 친구가 집게발부터 내장까지 싹싹 다 긁어먹었다. 나도 제법 배부르다고 생각했던 크기였는데 음료까지 해서 41달러 정도였으니까 랍스터는 사만원 정도에 두명이 배부르게 먹을만한 크기니 이만하면 저렴한건가.. 랍스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