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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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손순매아 [孫順埋兒]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손순매아 [孫順埋兒]

과천애문화|2021년 1월 27일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손순매아 [孫順埋兒] [孫:자손 손/順:좇을 순/埋:묻을 매/兒:아이 아]손순이 어머니에 대한 효도를 다하기 위하여 아이를 묻었따는 설화, 이에 복을 받고 아이를 묻으려 한 데에서 훌륭한종(鐘)을 얻게 된, 종소리가 임금 귀에까지 들려, 임금이 사람을 시켜 사연을 알아본즉 손순의 효심이 지극했음을 알고 큰 상을 내림손순매아 [孫順埋兒][孫:자손 손/順:좇을 순/埋:묻을 매/兒:아이 아]손순이 어머니에 대한 효도를 다하기 위하여 아이를 묻었다는 설화, 이에 복을 받고 아이를 묻으려 한 데에서 훌륭한 종(鐘)을 얻게 된, 종소리가 임금 귀에까지 들려, 임금이 사람을 시켜 사연을 알아본즉 손순의 효.......

<오> 가난에 맞선 위대한 아이가 주는 감동

<오> 가난에 맞선 위대한 아이가 주는 감동

동명의 실화 원작소설을 80년대 일본드라마로 만들어 68개국 수출 등 큰 감동을 주었던 작품을 영화로 다시 옮긴 시사회를 피아노제자님과 보고 왔다. 1907년 제국주의에 혈안이 된 일본은 러일전쟁을 치르고 있으나 많은 백성들은 가난에 찌들어 주인공 오싱이 그렇듯이 7살 아이가 남의 집 식모살이를 하는 지경까지, 참으로 전설과 같은 옛 시대의 모습이 그려졌다. 온갖 구박과 고생의 연속에다 가난한 이들에게 가해지는 억울한 처사까지 주인공 최연소 꼬마 가정부의 험난하고 파란만장한 삶이 계속해서 거짓말처럼 이어졌다. 2500:1이라는 어마어마한 경쟁률을 뚫고 오싱 역할을 섬세하고 자연스럽게 열연한 하마다 코코네 양의 앙증맞은 모습은 그저 눈보라가 휘몰아치는 눈길을 걷는 것만으로도 마음을

중국 운남성 여행중 만난 아이들

중국 운남성 여행중 만난 아이들

차이컬쳐|2013년 3월 14일

오늘은 중국 운남성 여행 중 만난 아이들 사진을 올려 볼까 한다. 난 아이들의 모습만 보면 마음이 한 없이 약해지는 면이 좀 있는 것 같다. 2000년 학생때 중국 처음 와서 아이들이 자라는 모습을 보고 충격받아 '가난하면 안 되겠다' 라는 호기 넘치는 철학을 가진 적도 좀 있었다. 이 때 내 말을 끌어 주던 마부도 저렇게 어린이 였다. 이 녀석이 날 보고 홍콩영화배우 吴彦祖 닮았다고... 그런데, 내가 중국에 있으면 사람들이 간혹 내가 이 아래 사람 닮았다고들 이야기를 한다. (돌 내려 놓으시고... 근데 정말 여러번 들었다) 저 녀석이 잘 생긴건 인정... 그냥 이미지가 비슷하다는 뜻. ㅠ 암튼 이런 곳에서 저렇게 논다. 별다른 놀이터나 장난감 없이, 그저 초원과 소, 말이 재네들의 놀이터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