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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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posts![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손순매아 [孫順埋兒]](https://img.zoomtrend.com/2021/01/17/1%2560.jpg)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손순매아 [孫順埋兒]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손순매아 [孫順埋兒] [孫:자손 손/順:좇을 순/埋:묻을 매/兒:아이 아]손순이 어머니에 대한 효도를 다하기 위하여 아이를 묻었따는 설화, 이에 복을 받고 아이를 묻으려 한 데에서 훌륭한종(鐘)을 얻게 된, 종소리가 임금 귀에까지 들려, 임금이 사람을 시켜 사연을 알아본즉 손순의 효심이 지극했음을 알고 큰 상을 내림손순매아 [孫順埋兒][孫:자손 손/順:좇을 순/埋:묻을 매/兒:아이 아]손순이 어머니에 대한 효도를 다하기 위하여 아이를 묻었다는 설화, 이에 복을 받고 아이를 묻으려 한 데에서 훌륭한 종(鐘)을 얻게 된, 종소리가 임금 귀에까지 들려, 임금이 사람을 시켜 사연을 알아본즉 손순의 효.......


<오> 가난에 맞선 위대한 아이가 주는 감동
동명의 실화 원작소설을 80년대 일본드라마로 만들어 68개국 수출 등 큰 감동을 주었던 작품을 영화로 다시 옮긴 시사회를 피아노제자님과 보고 왔다. 1907년 제국주의에 혈안이 된 일본은 러일전쟁을 치르고 있으나 많은 백성들은 가난에 찌들어 주인공 오싱이 그렇듯이 7살 아이가 남의 집 식모살이를 하는 지경까지, 참으로 전설과 같은 옛 시대의 모습이 그려졌다. 온갖 구박과 고생의 연속에다 가난한 이들에게 가해지는 억울한 처사까지 주인공 최연소 꼬마 가정부의 험난하고 파란만장한 삶이 계속해서 거짓말처럼 이어졌다. 2500:1이라는 어마어마한 경쟁률을 뚫고 오싱 역할을 섬세하고 자연스럽게 열연한 하마다 코코네 양의 앙증맞은 모습은 그저 눈보라가 휘몰아치는 눈길을 걷는 것만으로도 마음을

중국 운남성 여행중 만난 아이들
오늘은 중국 운남성 여행 중 만난 아이들 사진을 올려 볼까 한다. 난 아이들의 모습만 보면 마음이 한 없이 약해지는 면이 좀 있는 것 같다. 2000년 학생때 중국 처음 와서 아이들이 자라는 모습을 보고 충격받아 '가난하면 안 되겠다' 라는 호기 넘치는 철학을 가진 적도 좀 있었다. 이 때 내 말을 끌어 주던 마부도 저렇게 어린이 였다. 이 녀석이 날 보고 홍콩영화배우 吴彦祖 닮았다고... 그런데, 내가 중국에 있으면 사람들이 간혹 내가 이 아래 사람 닮았다고들 이야기를 한다. (돌 내려 놓으시고... 근데 정말 여러번 들었다) 저 녀석이 잘 생긴건 인정... 그냥 이미지가 비슷하다는 뜻. ㅠ 암튼 이런 곳에서 저렇게 논다. 별다른 놀이터나 장난감 없이, 그저 초원과 소, 말이 재네들의 놀이터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