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알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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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203 영화 7번방의 선물; 앞뒤가 안맞는 영화?(스포有)
안녕하세요 스얻입니다.오늘 보고 왔습니다. 제육볶음을 먹었더니 속이 쓰려서 죽겠네요 난 신거 먹으면 아무렇지도 않은데음식이 좀만 매워도 위액이 위장에서 춤을 춘다는. 아 잠깐 딴소리좀 할게요난 비빔밥에 들어가는 곷휴장은 맵게 하기 위해 넣는게 아니라간 맞출라고 넣는거라고 생각해서 항상 하얗게 먹는겁니다 나는 매운걸 못먹는게 아니라별로 안좋아하는것 뿐이라구요 그래. ...그냥 그렇다구요 또다시 뭘지워야될지 모르겠어서 아무거나.정말 오랜만에 메가박스에서 봤네요항상 cgv에서만 보다가... 근데 메가박스는 이번에 두번째라서 오랜만도 아니라는. 첫번째는 [포화속으로] 마지막 상영때 부랴부랴 갔는데cgv는 매진되고 메가박스는 백석인가 남았고이번에도...;( 항상 좌석이 없는 영화는 메가박스

술때문에 필름 끊겨서 저질렀다고 주장하는데...
그러니까 술 마셔서 필름이 끊겨서 잠잔줄 알았다는데.... 어떻게 저 행위를 기억할수 있는거죠? 그것도 구체적으로 자신히 한 행동을 서술할수 있는거 보면 저거 필름 끊긴게 아닌데 말이죠. 심지어는 이런 주변 증언도 있습니다. 뭐, 쉬는 시간에 팝콘과 콜라를 사왔다고요?! 어떻게 필름 끊긴 사람이 저럴수 있는거죠? 저 신경쓰여요! 여러분도 신경쓰이지 않습니까? PS: 술때문이라는거 진심으로 믿는분 계십니까? 진심으로 믿는 분은 손들어봅시다. PS2: 그러니까 애초에 상영회 망치려고 작정하고 저 짓을 했다는게 더 설득력 있습니다.
오늘자 그것이 알고싶다
....정말 멘붕의 연속. 세상엔 별별일이 다 있기에그 기구한 사연의 가족은 차치하고, 내가 제일 화나는건교회를 안 나가도 나는 마음속 깊히(-_-;;) 기독교인이기에그 남자에게 전혀 일련의 확인 과정 없이 "저 목사 안수증(?)을 분실했는데요. 안수 받았어요."라는 그 말만 믿고 안수증을 덜컥 발급해 준 교단의 안일함. 아니 내가 가서"저 목사 안수 받았는데 집에 불이 나서요. 안수증 좀 재발급해주세요. ㅇㅇ대학 나왔어요."하면 나도 바로 목사? Quest. 한국에서 목사 되기Difficulty. Veeeeeeeeeeeeeeeery easy 목사 되기 참 쉽네요 그 담당자 꼭 책임 졌음 좋겠음.방송에서 모자이크 된 상태로"물의를 일으킨 것 같아 죄송합니다."이러고 어물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