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3 posts
이제는 말할수 있다! 한국에 못갔던 이유_Vancouver 일상
지난주 일상 사진들 그리고 베럴댄 유어 루이비똥~~ ㅋㅋㅋ 은 이벤트 당첨자 발표없이 벌써 발송했어요 >.< 밑에서 발표할게요 ㅎㅎ + 이번 포스팅에서 젤 중요한거, 이제는, 말해도 되겠죠? 한국을 2년난 못갔던 이유... (한국 뿐만 아니라 다른나라 모두!) 캠프 Week 2 시작날... 첫날부터 비도 많이 오고 추워서... 완전 걱정이었어요... ㅠㅠ Week 1 날씨도 좋지 않았거든요 ㅠㅠ 다행히도... 화요일은 비 안오고 흐렸고 목,금은 그럭저럭... 막 새파란 여름 하늘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 괜찮았어요 ^^ 왜, 그렇잖아요. 비 개인 후 맑은 날씨는 더 반갑고 좋게 느껴진다는거. 인생도 그런것 같아요. 1. #한국을못갔던이유 외국인 노.......

주중코디 + 살짝?심각한 이야기_Vancouver 일상
심각하다는게... 여기서 무슨 일이 생겼다는건 아니고요 그냥 한번쯤 슬쩍이라도 다들 읽고 가셨음 해서 제목에 그렇게 적었어요 ^^ 주중 일하면서 찍은 코디사진들 올리면서 짧게 하고싶었던 얘기들 같이 담았습니다. 마지막 봄옷 공구는 오늘 한국시각 화요일 밤에 닫고 이후 배송 시작해요. 배송문의는 formyson 카톡으로 주세요 ^^ 이후에는 업데이트 소식 없습니다. (직장이 없어지지 않는한은요 ㅋㅋ) 감사합니다. *네이처밴 배송 문의도 회사로 주시는게 맞아요! 제가 요즘 스프링브레이크 캠프 때문에 진짜 씻을 시간도 없어서 ㅠㅠ 제가 또 본사에 문의해서 답변 전달하다보면 잊기도 하고, 늦어지기에... 이쪽으로 문의 주시는게 더 빠.......

밴쿠버에서 날씨 50년만의 강추위에 그라우스 마운틴, 새해파티까지
밴쿠버 온 지 어언 2년 반... 벌써 이곳에서 세번째 맞는 새해 외로울 수 있는 타지 생활이지만 그래도 대자연이 함께하고 (요즘 춥고 눈 많이 와서 좀 무섭지만;) 좋은 사람들이 있어 외롭지않게 맞이한 2022년이었어요 선픽스 여행에서 돌아와서, 삼일간의 밴쿠버생활 이야기입니다 - + 지난 여름 "밴쿠버 50년만의 폭염" 포스팅한게 엇그저께 같은데 "밴쿠버 날씨 50년만의 강추위" 포스팅을 또 하게되네요.. 어흑 밴쿠버에서 맞는 세번째 새해_ 그라우스 마운틴, 그리고 파티파티! Happy New Year!! #그라우스마운틴 선픽 & 캠룹스 갔다와서 눈 지겹다 지겹다 한거 취소요 어쩌다보니 또 그라우스로 ㅋㅋ 아 그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