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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posts범죄의 여왕 (2016) / 이요섭
출처: 다음 영화 고시생을 아들(김대현)로 둔 엄마(박지영)는 고시원 방 수도비가 너무 많이 청구된 것을 알게 되자 이유를 알 겸 아들도 챙길 겸 고시촌에 간다. 막상 사법고시를 코앞에 둔 아들은 엄마를 반가워 하지 않고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한 엄마의 수사는 예상하지 못한 고시원 주변의 진실을 밝혀낸다. 장르 추리극의 디테일을 소시민의 삶과 고시원에서의 찌든 일상으로 채우고 비틀린 유머를 배치한 변종 영화. 마지막에 밝혀지는 진실과 결정적 증거는 실제 벌어졌던 다른 사건을 연상하게 하지만, 사실 영화의 대부분을 채우는 고시원 삶의 질감에 집중하는 끝에 이르는 장식적인 결말에 불과하다. 현실에 기반을 두었지만 개그를 담당하는 과장된 캐릭터 사이에 주인공의 아들을 비롯해 고시원을 채우고 있는 빡빡한 인생
[범죄의 여왕] 나름 볼만했다
감독;이요섭출연;박지영, 조복래 의 제작사가 제작한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첫주 휴일 오후에 무대인사 있는 걸로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의 제작사가 제작을 한 영화 개봉 첫주 휴일 오후에 무대인사 있는 걸로 봤습니다.영화를 먼저 보신 분들의 평이 좋아서 어느정도 기대를헀었던 가운데 여화를 보니 독특한 설정과이야기 전개가 나름 볼만했다는 것을 느낄수 있게 해줍니다.영화는 서울 신림동에서 고시공부를 하는 아들로부터 수도요금이 120만원이 나왔다는 전화를 받게 되며 서울로 올라온 양미경의모습을 보여주며 시작하는 가운데

영화 범죄의 여왕
지난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범죄의 여왕을 관람했다. 여배우 박지영 씨가 주연을 맡은 코믹스릴러물이다. 박지영 씨가 연기하는 주인공 미경은 지방에서 미용실을 운영하고 있고 그녀의 아들 익수(김대현)는 서울 신림동 고시촌에서 사법고시를 준비하고 있다. 사법고시 시험일을 일주일 앞두고 아들에게서 전화가 걸려온다. 수도요금이 백만원이 넘게 나왔으니 돈을 보내달라는 내용이었다. 도무지 납득할 수 없는 수도세에 의문을 품은 미경은 서울로 상경한다. 아들이 살고 있는 고시촌의 관리사무소를 찾아가 따져보지만 소용이 없자 404호실의 아들과 수도계량기를 함께 쓴다는 옆방 403호실의 문을 두드려보나 인기척이 없다. 미경은 301호의 덕구(백수장)와 402호의 진숙(이솜) 등으로부터 고시촌에 떠도는 수상한 소

천명, 조선판 도망자 이야기 속 중종과 문정왕후
제작투자 대비 큰 인기를 끌지 못한 첩보액션 드라마 후속작으로 또 하나의 사극 이 첫 전파를 탔다. 월화엔 과 가 수목엔 이 포진. 그러면서 작금의 사극들이 정통은 아니어도 역사적 배경이 들어가다 보니 주목을 끈다. 이번엔 어딜까. 조선11대 중종시대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그렇다고 중종이 주인공은 아니다. 중종 말년, 왕세자 이호 '인종'이 권좌를 이어받기 전 상황이 배경으로 깔리고 있는 것. 그러면서 내의원 의관 '최원'이 이호와 막역지우였다는 가상의 설정이 들어가 드마틱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결국 왕세자 주치의 살해와 관련돼 누명까지 씌고 도망자 신세가 된 자신을 구명코자 의녀 홍다인과 멜로는 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