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86 posts
포브스 선정 2025년 가장 돈 많이 번 골퍼 순위
미국 경제지 포브스(Forbes)가 최근 2025년 골프 선수 소득 순위를 발표했다.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가 주도해 설립한 LIV골프의 출범으로 경쟁 체제에 들어간 PGA투어에서 역대 최대 규모의 상금을 쏟아부으면서, 지난해 상위 10명의 골퍼가 벌어들인 돈은 총 6억 1,200만 달러(약 8386억원)에 달한다. 지난 한 해 동안 스코티 셰플러만큼 압도적인 골퍼는 없었다. 올해 만 28세의 셰플러는 작년 US 오픈 이후 6개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고, 페덱스컵 우승으로 받은 2,500만 달러의 보너스를 포함해 상금만 무려 6,700만 달러(약 918억원)에 달하는 엄청난 수입을 올렸다. 하지만 이러한 천문학적인 상금과 기타 수입 약 3,000만 달러를 합쳐.......

2025 US 오픈에서 꼴찌를 한 골퍼는 과연 몇 타를 쳤을까?
미국 펜실베이니아아주 피츠버그 인근의 오크몬트 컨트리클럽(파70·7천372야드)에서 진행 중인 제 125회 US 오픈에는 미국을 포함해 전세계 27개국에서 총 156명의 골퍼가 참가했다. 2라운드가 끝난 지금 7오버파로 예선 탈락(컷오프) 스코어가 결정되어 이들 중 67명의 골퍼만이 본선이 진출하고, 나머지 89명은 짐을 싸 집으로 돌아가야 한다. 참가 선수 156명 중 꼴찌를 차지한 골퍼는 이번 대회가 첫 출전인 미국의 조지 두앙매니(23)로 지난해 버지니아대학을 졸업하고 프로로 데뷔한 골퍼로 올해 PGA투어 조건부 출전 자격을 얻었다. 두앙매니는 이틀 동안 86-89타를 기록하며 첫 출전한 US 오픈 36홀을 35오버파로 마치며 156명의 선수 중.......

알바트로스가 이렇게 쉬웠어? PGA투어와 LPGA의 알바트로스 장면 모음(동영상 포함)
■ 관련 글(아래 제목을 클릭하세요!) - 2025 US 오픈 1라운드에서 나온 사상 네 번째 알바트로스 장면 - 2025 US 오픈 1라운드 경기 결과와 순위 댓글과 공감(♥)은 나의 힘, 도움이 되신 분들은 잊지 말고 꼭 달아주세요!

PGA투어 대회에서 한 손 퍼팅 신공을 선보인 토니 피나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6번이나 우승한 토니 피나우(미국)가 특급 대회 도중 한 손으로 퍼팅하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가 됐다. 피나우는 지난 1일(한국시간) PGA 투어 메모리얼 토너먼트 3라운드 15번 홀(파5)에서 2.4m 버디 퍼트 때 오른손만 그립을 잡고 왼손은 허벅지에 올려놓은 채 퍼팅했다. 선수가 연습 때 한손 그립으로 퍼팅하는 건 드물지 않은 일이지만, 큰 상금이 걸린 대회에서 한손으로 퍼팅하는 건 거의 볼 수 없다. 피나우는 이 모습이 TV 중계방송으로 널리 퍼지면서 화제가 되자 "사실은 훈련용 루틴으로 자주 활용하는 방법이다. 연습 그린에서는 아주 자주 한다. 실전에서 해본 건 처음"이라고 밝혔다. 한손으.......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