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두앙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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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US 오픈에서 꼴찌를 한 골퍼는 과연 몇 타를 쳤을까?
미국 펜실베이니아아주 피츠버그 인근의 오크몬트 컨트리클럽(파70·7천372야드)에서 진행 중인 제 125회 US 오픈에는 미국을 포함해 전세계 27개국에서 총 156명의 골퍼가 참가했다. 2라운드가 끝난 지금 7오버파로 예선 탈락(컷오프) 스코어가 결정되어 이들 중 67명의 골퍼만이 본선이 진출하고, 나머지 89명은 짐을 싸 집으로 돌아가야 한다. 참가 선수 156명 중 꼴찌를 차지한 골퍼는 이번 대회가 첫 출전인 미국의 조지 두앙매니(23)로 지난해 버지니아대학을 졸업하고 프로로 데뷔한 골퍼로 올해 PGA투어 조건부 출전 자격을 얻었다. 두앙매니는 이틀 동안 86-89타를 기록하며 첫 출전한 US 오픈 36홀을 35오버파로 마치며 156명의 선수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