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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소년들로 보는 남한의 인구밀도표...
(그릴 때마다 눈에 잘 띄는 곳에 자리를 잡는 수리 <-... 는 수원-KT가 10구단 주체로 선정되었단 얘기 :DKBO, 10구단 주체로 KT·수원 승인 요청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baseball&ctg=news&mod=read&office_id=109&article_id=0002467964 KT-SK-LG, 이제는 '통신사 라이벌' 시대 '10구단 탈락' 부영-전북, 실패한 게임이 아니다 맨 아래는 상학찡 기사로 이번 10구단 건으로 챙긴 부영의 홍보효과와 전북의 야구 인프라 지원을 이끌어냈다는 측면의 얘기를 담았으므로 샤샥. (처음부터 이걸 노린 거 같긴 하지만...


결국 야구팀이 생기려면 인구가 받쳐줘야 한다.
그럼 인구수 통계를 좀 보자구.통계청 홈피껀데 거지같은 프로그램이라 옆을 좀 잘랐다. 자, 그럼 기존 8개구단이 연고 어디를 먹고있는지와그에 따른 팀당 담당하는 인구수가 얼마인지 순위를 매겨 보자고.원래 요즘은 '시'연고라서 딱 이런식이 아니긴 한데..그래도 경남이면 롯데, 경북이면 삼성 식으로들 응원하니깐. 1등 : 롯데부산울산경남 약 800만 공동 2등 : 엘지 두산 넥센서울경기 약 2100만 (각각 약 700만) 5등 : 기아광주전남전북 약 550만 공동 6등 : 한화 삼성대전충북충남/대구경북 약 500만 8등 : 스크인천 약 280만 이것 봐라? 롯데가 혼자 800만을 먹고 있네?여기서 9구단으로 창원이 나오지. 경남을 데리고 말여.그리고 울산은 반 정도 데리고 온다고 치면.. 공동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