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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1 posts[관전평] 10월 3일 LG:kt - ‘정주현-유강남 엉성한 수비’ LG 3-4 역전패
LG가 시즌 마지막 홈경기까지 패했습니다. 3일 잠실 kt전에서 정주현과 유강남의 엉성한 수비가 한 이닝에 겹쳐 3-4로 역전패했습니다. 김영준, 공수 도움 못 받아 패전 선발 김영준은 5.1이닝 6피안타 1사구 4실점(3자책)으로 호투하고도 야수들의 공수 지원을 받지 못해 패전 투수가 되었습니다. 김영준은 3회초 선두 타자 장성우에 우월 안타, 심우준에 사구를 내줘 무사 1, 2루 선취점 실점 위기를 맞이했습니다. 이어진 1사 1, 2루 이진영 타석에서 포수 유강남이 원 바운드 볼의 포구에 실패한 뒤 공의 방향을 완전히 놓쳐 2, 3루 위기로 번졌습니다. 포수는 공의 방향을 놓치면 투수를 바라봐야 하지만 두리번거리다 진루를 허용하는 기본기 부재를 노출했습니다. 하지만 김영준은
[관전평] 10월 2일 LG:kt - ‘1-6을 10-6으로’ LG 역전승으로 3연패 탈출
LG가 3연패에서 벗어났습니다. 2일 잠실 kt전에서 1-6으로 밀리던 경기를 10-6으로 뒤집어 승리했습니다. 배재준 3이닝 6실점 선발 배재준은 3이닝 7피안타 1피홈런 2볼넷 6실점으로 난조를 노출했습니다. 의존도가 높았던 슬라이더와 커브 등 변화구 제구가 전반적으로 높았던 탓입니다. 1회초부터 3회초까지 매 이닝 2사 후 장타를 얻어맞고 실점했습니다. 경기 운영 능력도 아쉬웠던 이유입니다. 1회초 2사 2, 3루에서 박경수의 좌월 2루타로 선제 2실점했습니다. 배재준의 초구 커브가 가운데 높았던 탓입니다. 좌익수 홍창기는 타구 판단에 실패해 전진하다 뒤로 물러나는 바람에 아웃 처리에 실패했습니다. 정상적인 수비였다면 무실점 이닝 종료가 가능했습니다. LG가 1-2로 뒤진 2
kt 기가지니 이제는 맛집검색과 장보기 가능한 인공지능스피커
여러 통신사들의 TV 서비스들이 있지만 저는 올레TV 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kt 기가지니2와 함께 말이죠. 우리집 거실의 분위기를 조절하는 역할을 하는 TV 는 꼭 필요한 존재 인데요. 그런데 과거에는 단지 한방향의 소통만이 이루어 졌다고 한다면 이제는 양방향 소통이 가능안 인공지능스피커 기능으로서의 역할도 함께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특히 기가지니 맛집검색과 롯데슈퍼와 연계하여 화면을 보고 쇼핑을 하게 되면 당일 집 앞까지 배송이 가능한 서비스도 새로 실시를 했는데요. 그래서 다른 여러가지 서비스들이 있지만 이번에 새로 추가된 맛집검색 기능과 장보기 기능에 대한 이야기를 해 볼까 합니다. 기가지니를 이용하면 꼭 리.......
[관전평] 9월 23일 LG:kt - ‘유강남 끝내기 안타’ LG 6연패 탈출
LG가 6연패에서 벗어났습니다. 23일 잠실 kt전에서 연장 10회말 유강남의 끝내기 내야 안타로 5-4 재역전승을 거뒀습니다. 선제 3득점 후 3이닝 연속 기회 무산 LG 타선은 경기 중반까지 3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전한 서상우의 활약이 돋보였습니다. 1회말 리드오프 이형종의 볼넷과 이천웅의 우익선상 3루타로 선취 득점한 뒤 서상우의 좌익수 희생 플라이로 2-0을 만들었습니다. 좌익수 송민섭의 다이빙 캐치가 아니었다면 서상우의 타구는 안타가 되기에 충분했습니다. 3회말에는 1사 2루에서 서상우의 우전 적시타로 3-0으로 벌렸습니다. 하지만 5회말 2사 1루에서 볼넷을 고른 서상우가 대주자 김용의로 교체된 뒤부터 LG의 공격 흐름은 꼬이기 시작했습니다. 이어진 2사 만루에서 채은성


